모든 고3이 저 처럼 자신감을 가지고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동아대
모의면접
갔다왔다.
123타고 동아대갔는데..
맨뒷자석에 앉아서 자기소개서하고 생기부 열심히 정독했다..
버스에 사람들이 타면서 어떤 남자분이 타셨다.
내가 종이를 자꾸 뒤적거리고, 산만하게 굴어서인가,,,
그 남자분이 몇 번 쳐다보시길래..
"왜쳐다보지? 비좁은데.. 종이들고 설쳐서 그런가.."..ㅋㅋㅋ
라고생각했다.
맨뒷자석 자리 왜케 좁은거니.ㅠㅠㅠ(나 키 172...)
다리가 불편해서 일어나서 앞쪽에 있던 친구한테 갔다.ㅋㅋ
가서 "너희 만약에 존경하는인물물어보면 뭐라고할껀데?"
라고 시작해서 워런버핏, 안철수 , 환경미화원까ㅈㅣ나오면서
떠들었다..ㅋㅋㅋㅋ
(나는 원래 워런버핏이였고
친구1은 컴퓨터공학과 가고싶어서 안철고
친구2는 환경공학과 가고싶엉서 환경미화원 !!ㅋㅋㅋㅋ)
그리고
동아대입구에 도착하고 그남자분도 내리셨다.
나는 "나"팀이라서 오전에 특강듣고 오후에 모의면접을 봤다.
오전에 간략하게 입학사정관제와 자기소개서 면접에 관해서 듣고,
잠시 쉬는시간을 가졌다.
어 근데 버스에서 만났던 그 남자분이 무대위에 계셨다.
뭐하는사람이지? 교수는아닌것같고,,학생인가?
뭐..학생인갑다..라고 생각했다.
첫번째 교수님의 입시설명회가 끝나고
두번째 특강은 나를 위한 여행이라는 동아대 한 학생의 특강이 시작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이럴수가..
버스에서 본 그 남자분이 무대에서 인사했고, 마이크를 잡으셨다.
친구랑나는 입이 떡-.... 쪽팔렸다...버스에서 했던행동들이 ㅋㅋㅋ
오두방정떨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마이크로
*정확히는기억안나지만,,,
" 제가 123번 버스를 구포역에서 탔는데 어떤 여학생은 버스안에서 열심히 생기부를 보고있고, 어떤학생은 열심히 떠들면서 오더라 ㅋㅋㅋ 나중에 올라오는길에는 나보다 더 늦게 오더라. "라고 말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말듣는순간 진짜 얼굴 피나는줄.........
나는 이 강연회를 듣기 전 까지..
솔직하게 말해서 동아대에 별로 관심없었다....
그냥 면접체험하러....
이런말하면 동아대생들한테 테러당하고도 남을 말이지만,,,
진짜 어리석은 생각이지만,,
정말 재수없는생각이지만,,
정말 싸가지 없는...말이지만 ㅠ_ㅠ
동아대 가고싶다는,갈 생각도안했을뿐더러,
동아대에 관심조차..
없었던 나 다..
ㅠ그냥 면접어떻게 보는지 궁금하고, 경험하고싶어서
모의면접에 신청했다.
그런데,!!!!!!!!!!!!!
동아대 재학생인 고**의 나를위한여행
이라는
강연회를 듣고
정말 깜!짝!놀랐고,
동아대..
만만한곳이아니구나,
사립대라서 등록금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으외로 장학제도도 잘되어있고, 많은 혜택들이있었다.
다만 그것을 학생들이 써먹지 않았을뿐, 대학에선 이미 학생들이
다양한경험을 할수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놓았다. 다만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들어가지않았을뿐.ㅠ.
정말 내가 너무 어리석은 생각과, 내 자만심이 하늘을 찌른다는걸느꼈다...
반성하고있다.. 동아대생여러분 화이팅^^
나를위한여행의 첫 화면부터 마지막까지 색다른 ppt였다.
지금까지 본 ppt중에서 재일 독특했고, 형식적이지 않아서
신선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림이 너무 웃겼다.ㅋㅋㅋ
그 분의 별명은 올밴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올밴닮으셨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정말 공감되고
올밴님의 자신의 꿈에대한 노력과
열정이 보였다.
그리고, 나도 내 꿈을 찾기위해 우여곡절이 많았던 터라..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거기에다가 꿈을 찾는과정에서 기쁨을 누리고
나는 할수있다라는 여유까지 보였다.
정말 부러웠고, 배우고싶은 부분이다.
정말 tv나 뉴스에 나오는 성실하고 진취적인 대학생을
내 눈앞에서 보다니,, 신 기 했 다..ㅋㅋㅋㅋㅋ
동아대에 찾아보면 자신의 꿈에 최선을 다하는사람이 많겠지만,,
올밴님이 대박인것같다. 강연회듣는내내 친구랑 대박대박 외쳤다.
올밴님은 스펙이 아주 대단했다.
그런데 단순하게 스펙을 쌓은것처럼 보이지않았고,
경험을 쌓는 느낌을 받았다. 단순한 경험이 아닌
다음것을 하기위한 경험? ㅎㅎ단계? 같은거?ㅋㅋ
아 정말 올밴님 진짜 올밴보다 훨씬 말 많이 하시고
말솜씨가 뛰어나셔...
그래서 귀에 쏙쏙들어왔어.
그런데,,
너무 웃겨서 웃는다고,,
강연한 내용은 다생각안나고
중국연수,쿠쿠회사 ceo만난거 ,알바는 큰업체에서 작은곳 노노 ㅋㅋ연합운동회,
집짓기 봉사활동, 상장들, 카카오톡700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번째 강연회, 한계는 내가 그은선, 그 한계를 지우면 넘을 수있다.라는 주제의 영상, 등등..굵직굵직한것뿐이 생각안난다..
기회가된다면 또듣고싶다.
그럴려면 동아대에 가야겠지?????ㅋㅋㅋㅋ
화이팅~
다는 생각안나지만,, 공감된다는것을 느겼고,
앞으로 나의 대학생활의 본보기가 되어주셨다.
나도 대학생이되면 저렇게 해야지!!라는 욕심을 갖게해주었으며,
대학생활이 생각했던것 만큼 쉽지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고, 그것을 잘활용해야하고,
그런것을 활용하기위해서 내가,
내 스스로 찾아야한다는것을 느겼고,
열정이 없으면
손발이 없는것과 마찬가지라는것을 느겼다.
정말 내가들었던 강연회중에서 최고인것같다.
나도 내 나름 미래에 진지한 고민도해보았고,
미래 설계라는 큰 제목을 도화지에 붙이고
옆에 년도를 쓰고 하고싶은것 이루고싶은것들을
언제 이룰것인지 써보기도 하였고,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고
했다.
그리고 꿈을 3번이나 바꿨다.
피아니스트-간호사-나노공학연구원-객실승무원
이 꿈들다 가지각색 서로연관된게 하나도없다.
나도그게 의문이다. 그래서 바꿀때마다 힘들었다.
그래서인지 이런 강연듣고나서 감동을받았다 ㅋㅋㅋ
그리고 내가 삐뚤게 가고있는건 아니구나 라는생각이든다 ㅋㅋㅋ
왜냐하면 이 강연회에서 올뺀님은 많은 경험으로 자신의 꿈을 찾았기 때문이다..
나도 경험이 많다.. 연주회도 많이나갔고, 플릇으로 2년연속 무대에올라갔고,
근처 대학교가서 실험실체험도 해보고, watch21이라는 여성공학인양성이 목표인 대회에나가서 최우수상도 타고, 교내에서 과학관련된 상도 무지많이 타고,, 부회장하면서 리더쉽도 쌓고, ....
이 경험들중에서 꿈을 찾게되어서 올뺀님의 강연회에 공감되는 부분이많았다.
아 진짜 이 강연회 대박이라서 ... 말이안나온다.
지금까지 9번하셨다고 했는데..
이제 시작이다.. 올밴님의 강연은 앞으로 900번도 더할수있다고생각한다..ㅋㅋㅋㅋ
아 우리학교에서 오셨으면좋겠다..
진짜 모범적인 대학생활의 사전같으신분이다..
속이 알차신 분 ㅋㅋㅋㅋㅋ 다른애기도 더 많을꺼같던데..
듣고싶다 ㅠㅠ ㅋㅋㅋㅋ
동아대 꼭가야겠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수만있다면, ㅋㅋㅋ 가고싶다 ㅎㅎ
오후,
면접보기전에 대기실에서 친구들이 떨린다고한다.
근데 나는 떨리지않았다 ㅠㅠㅠ
애들이 "아 김민정안떤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할정도로 .퓨ㅠㅠㅠㅠ
기다리는시간이 지루했다..너무너무 지루했다 ..기다리다가 지치겠다..
몇번이고 봤던 자기소개서를 또읽고 또읽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고읽어도 너무 잘적은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내자랑좀 함 ㅋㅋㅋㅋ
내 순서가되고 질문면접과 집단토론에 대기하고있었다.
동아대 홍보도우미 언니,오빠들 전부 이쁘고 잘생겼다 ..
조인성,송중기,봉태규 닮으신분들 대박 ㅋㅋㅋㅋㅋ
조인성닮으신분 기럭지가...바지 입을려면 한 3분은걸릴듯(과장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중기닮으신분 난닮았던데..친구2한테 구타당할뻔..ㅋㅋㅋ
봉태규닮으신분 귀여우셨음. 나보고 경제학과 오라고했지만,
난 관광경영학과가 목표라.....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언니오빠들이랑 얘기한다고 긴장 할 시간도 없이 바로 들어갔다.
아 의자에 앉고, 면접관님 얼굴보자마자
어찌나 웃끼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자리에 있는 자체가 좋았다...ㅋㅋ 내가 이상한거??ㅋㅋㅋㅋ
어디서나온자신감인지 모르겠지만,,
계속 웃고, 정말 아랫입술하고 윗입술이 닿지않았다 ㅋㅋㅋ
근데 ㅋㅋㅋ
면접 열심히 준비했는데..
내가준비한 답변들 하나도 못했다.
예상과 빗나간 질문들과, 주위가 조용해서 큰목소리가 안나왔다.
예상치못한 질문들이 마구마구 쏟아 질때마다..
아 어차피 연습인데
그냥 솔직하게 다 말해보자.
라는생각을 가지고 있는그대로 솔직하게
거창한 부사어들 다 빼고 핵심적인것만 말했다.
그러나 ㅠㅠㅠ 끝맺음말이 참.. 어려웠다.ㅋㅋ
그래서 얼버무리기도했고,
웃음으로 마무리하기도했다.
질문에 대답못하고 죄송합니다. 다시 준비하겠습니다
라고 대답한것도있고,,
서류에형식에대해 지적받은것도 많다.
하지만 진짜 답변하나는 솔직하게
거짓없이 했다.
그랬더니
상받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접우수자들만주는 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받고싶었지만,, 목소리도작았고,, 준비해간거 하나도 못했도,
지적도 많이 받아서,, 그냥 경험으로 만족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맘비웠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받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해여자고등학교 김민정
불리는 순간 멍-..
어?내가왜?
아 진짜 기분 좋았다 ㅋㅋㅋㅋㅋㅋ
면접관님 감사합니다!
잘 준비하여 다음에 올땐 준비된 사람이되어 돌아오겠습니다 ㅋㅋ
아 ㅋㅋㅋ
트레이너 쌤한테 자랑할게 생겼다 ㅋㅋㅋ
면접보러가기 하루전 금요일날..
그날 유독운동하기싫었다. 그래서 좀 뺀질뺀질거리고,,
어깨..운동 싫타고 칭얼대고 ..빈둥거렸서..
토요일날 말 안하고 오면 오해할까바..ㅋㅋ
토요일날 동아대 면접가서 운동못한다고 하면서
상 꼭받아오겠다고 그냥 농담삼아 말했는데 ㅋㅋㅋㅋㅋ
상받았으니깐 자랑해야지 ㅋㅋㅋㅋㅋㅋ^.^
아 .
'인생 한방'
그건 백수들만 쓰는말
꿈을 향해 노력하는사람은
그 과정에서 많은 경험을 통해서
인생한방이아니라 인생다방이라고생각한다.
길은 그냥열리는게 아니라 경험을 통해서 열리는것!
경험을 통해서 열린길을 이제 걷는것이아니라,
더 많은 길을 열어서 골라서 가는것,
그렇게하지않고 한우물만파서 인생을 사는것은,,, 제인생,생명한테
미안한짓...ㅎㅎ
*어디서 퍼온거 아니예요..ㅋㅋㅋ
굳이 명문대를간다고 해서 인생이 대박나는것도아니고,
로또1등이 되면 인생이 대박나서
그사람은 ...재미있는인생이되겠지만,,
가치없는, 의미없는, 노력의 맛을 모르는, 땀방울의 힘을 느껴보지못한 인생을 살아갈것이고,
누군가의 조종에 의해서 직업을 얻은사람은 ....(부모님이원하는 직업)
그냥 평범한삶을 사는 사람보다
어찌보면, 불쌍한사람같다.
정말 인생을 살면서 다양한경험을 꼭해야된다고생각한다.
명문대를가지않더라도 용꼬리보다는 뱀머리라고,
어디가든 거기서 일등하고, 잘하면 그사람은 성공이라고,,
맞는말갔다..
이건 강연회를듣고나서 느낀점중하나다.
나는 나의 앞으로의 목표가 인하공전에들어가서
2학년때 대한항공인턴으로들어가기위해서 1학년때 열공하고,
2학년때 꼭 인턴으로 들어가서 어린나이에 객실승무원이 되는것을 나의 목표로 삼았다...
그런데..잘보면,, 경험이 없다.
가치있는 경험, 해외 연수나, 봉사활동, 대회..
하지만, 2년이라는 짧은 시간과, 장녀로서의 책임..때문에 (3녀1남으로 맏딸이예용 ㅋㅋ 동생이..3명 ㅋ)
돈을 되도록이면 빨리 벌고싶다는 맘때문에 남들이 누리는 대학생활을 포기하는 것 일수도있다..
내가 만약 4년제대학교에 간다면,
학업관리도 열심히하고, 학교 도서관도 활용하고,
일단 학교안에있는 모든 시설은 다 사용함 ㅋㅋㅋㅋㅋ그리고
행사는 다참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봉사활동을 크게 하고싶었다.
난 고등학교 일학년때무터 반장, 학생회임원 전교수석부회장한다고 교외 봉사활동 경험이 6.2지방차지 선거 도우미 뿐이다..
너무 부끄럽다.. 봉사시간이 100시간이 넘지만,
교외시간은 약6시간 뿐이라는ㄱㅓ..
학교생활열심히 하다보니 .. 교외로 봉사활동할 여유가 없었다.
그래서 대학생이되면 꼬고꼬고꼭 봉사활동에 들고싶다!
그리고 과 대표나 동아리 회장도 맡고, 학교에서 하는 행사는 모두 다 참가 해보고싶고, 홀로 대회에 나가는것보다 팀을이루어 대회에 나가 상을 타는 쾌거를 맛보고도 싶고, 능력이 된다면 대한민국인재상에도 도전해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렇게 하고싶은거 많아서 죽기전에 다 해보겠냐ㅋㅋㅋ
어찌보면,, 울엄마가 나하고 우리가족한테 너무 헌신했고,,
엄마의 인생의 소중한 시간, 시기를 우리를위해 쓰셔서.. 그것때문에
내가 내인생을 엄마몫까지 더 잘해볼려는 욕심때문이기도 하다..
정말 공부열심히 좀할껄,, 고등학교때말고 초등학교때부터,,
난 어릴때부터 공부보다는 예체능에 소질이있어서..
공부보다는 문화를 누리고 살았는데 ㅠㅠㅠㅠㅋㅋㅋㅋㅋ
그래서 인지
기초가 부족하다..공부할때마다 그게 느껴진다.
그럴때마다 답답하고,, 내자신이미워 ㅠㅠㅎㅎㅎ
하지만, 난 딴걸 잘하니깐,ㅋㅋㅋㅋㅋ 남들이가질수없는것을가졌으니깐 .. 위로가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합리화인가..ㅋㅋ
8월17일 동아대 입학사정관제가 시작된다.
과연 동아대가
나의 꿈을 받아 키울 땅을 줄건지 ,, 안줄껀진..
원서 접수하고,
면접을 보고, 발표나겠지만,
땅내줬으면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땅내주면 꿈만키우는게 아니라 꽃도 피울자신있는데...^^ㅋㅋㅋ
아 오늘 기분좋내 ㅎㅎㅎㅎ
난 쑥쑥 올라가야지 ㅎㅎㅎ
이놈의 자신감이 사람살리내 ㅎㅎㅎㅎ
사진이 한개 도 없어서 읽기 싫으신분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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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관광경영학과 입학사정관제 하시는 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