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퍼스트'는 사실 잘못된 문화다.
'레이디 퍼스트'란 무엇인가?
단순히 숙녀 먼저??
한국에서만 통용되는 한국식(여자) 레이디 퍼스트... 그 유래를 집고 넘어가 보자.
인터넷을 뒤져서 정리 요약. 양념좀 쳤습니다.
특정 모임이나 단체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놀러를 간다던가 한장소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때,
차량이 있으면 임의의 한 여자가 우린 여자니까 차에 타고 남자들은 버스 타라고 당당히 말하며, 유유히 공동의 차량을 탄다.
내 한두번 같으면 말을 안할려고 했는데...
나중에 곰곰해 생각해보니까 무슨 내가 죄진것도 아니고 저 여자들이 미친건지 여자들이 흔히 말하는 내가 찌질한건지 헷갈릴때가 한두번이 아니였다.
나와 같은 경우 여자들 연령대 20대 초에서 20대 후반까지 어울려 다님,
20대 후반 여자가 우리는 여자니까 차에 타자. 하면서 20대 초의 순진한 여자들까지 물들인다는데에서 확 오른다는겁니다.
더 미치는 건 남자들 중에 차를 가져온자가 있으면 차주인이랑 어울리거나 친한남자도 그 차에 못탐.
(특정 단체(남녀)끼리 어디 이동할때) 당연한 것 처럼 여자니까 차에 오른다...
남자들 택시 타거나 대중교통 이용... 처음엔 본인 역시 당연히 받아 드리고 그런걸로 알고 있었슴.. 한국 사회에서만 통용되는 오랜 전통이 되었으니까...
여자들 스스로 레이디 퍼스트를 하는 이상한 나라...
레이디 퍼스트의 유래를 알아보자!
미국은 '레이디 퍼스트 & 젠틀맨'으로 이뤄진 사회이다.
여자와 남자가 있다.
이들은 나이, 서로의 관계를 불문하고 그것이 승요차이든, 멋드러진 레스토랑이든, 다 허물어져가는 누군가의 집이든. 남자가 먼저 문을 열어주면,
여자가 그 다음에 "땡큐"라고 미소지으며 입장한다. 그리고 나서 남자가 그 뒤를 따른다.
그러나, '능력'에 관한 것에서는 단지 성별이 '여'라고 해서 '이건 남자들이나 하는 일이야' 라고 누구든(남자든 여자든 서로) 정색하며 말리거나 꺼리는 것이 없다.
비밀 님의 글입니다.
흔히들 여자들에게 남자들이 무엇을 먼저 양보할 때 '레이디 퍼스트'란 말을 곧잘 인용한다.
또한 여자들에게 무엇을 먼저 양보하지 않는 남자는 (쪼잔or찌질) and '신사'답지 못하다는 핀잔도 듣는다.
그러나 본래 '레이디 퍼스트'란 말의 의미는 여자들에게 그리 유쾌한 것이 아니었다.
지금은 당연히? 여자들을 우대한다는 의미로 통용되는 게 '레이디 퍼스트'이지만, 그 본래의 의미와 유래를 알게 되면 여자들은 기겁할 노릇이며,
두 번 다시는 이 말을 즉, '레이디 퍼스트'란 말을 듣고 싶지 않을 것이다.
'신사(Gentleman)'란 말이 영국에서 유래했음은 많은 이들이 상식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하듯이 'Lady First'란 말도 영국에서 나왔다.
영국은 가보지도 않은 사람들도 잘 알고 있듯이, 비가 많이 내리는 매우 습한 나라이다.
그래서 신사들은 마차에서 내릴 때가 되면 땅의 상태가 어떤지가 매우 궁금했다.
만일 기세좋게 뛰어내렸다가 구두는 물론 양복에 흙탕물이 튄다면, 신사로서의 체면이 망가지는 것은 당연지사였다.
그 당시 영국에서 신사의 의미는 신분과 외모, 매너에 이르기까지 무엇 하나라도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남자를 의미했다.
그러므로 의복에 흠이 가는 것은 안될 일이었다.
그래서 그 당시 영국의 귀족(신사)들은 마치 여성에게 우선권이라도 주는 것처럼 여성을 먼저 마차에서 내리게 양보한 후, 땅을 살폈다.
중세 이후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서는 귀족들의 재산을 탐하여 음독 살해를 일삼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였다.
또한 정적을 없애기 위한 수단으로도 종종 쓰였다. 때문에 귀족(신사)들은 식사 때가 되면 혹여나 음식에 독이 들어있을지가 늘 걱정이었다.
그래서 항상 여자에게 먼저 먹도록 매너좋게 식사를 권하였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집단 파티가 아니면 정중히 거절 하였다고 한다.
또한 나폴레옹이 유럽 전역을 점령하여 휩쓸고 다닐 때, 군인으로서 쓸모가 있는 남자들이 죽어서는 안되었기에,
혹시 모를 숨은 적군을 알아보기 위해 여자들을 먼저 나아가게 한데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다.
사실, 먼저 양보받는게 꼭 우대받는 걸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양보란 원래 강자가 약자에게, 가진 자가 없는 자에게 하는 것이기에 그렇다
(예외적으로 주인이 손님에게, 연소자가 연장자에게 하는 것은 다르다)
동서를 막론하고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먼저 양보하는게 인지상정이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대단히 매너있는 것 처럼 보이기 위해 여자들에게 먼저 양보하지만,
그 속내에는 '여성은 아이처럼 완벽치 못한 존재'란 무서운 뜻도 숨어있다
(물론 아이와 여성은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란 의미도 있다)
필요할때만 양성평등을 외치고 일상에서는 '레이디 퍼스트' 여자는 약한존재다. [남자는 여자를 보호해야된다]을 악용한다.
여자는 절대 약하지 않다. 남자니까! 여자니까! 라는 이상한 논리가 고정관념으로 박혀있는거 같다.
유럽등 선진국에서 "여자가 약하다"라는 말은 여자들 스스로 "수치"로 여긴다.
이런말을 하는 자가 있다면 역으로 여자들이 미친.놈 취급을 한다.
한국에서는 어떤가? 돼도 않는 '레이디 퍼스트'와 같은 것은 외국에선 어떻고 저쩌고 하면서 잘도 인용하면서 말이다...
니들이 레이디 퍼스트의 유래는 알고 하는거니? 'K'orea 걸들아
미국은 '레이디 퍼스트 & 젠틀맨'으로 이뤄진 사회이다.
여자와 남자가 있다.
이들은 나이, 서로의 관계를 불문하고 그것이 승요차이든, 멋드러진 레스토랑이든, 다 허물어져가는 누군가의 집이든. 남자가 먼저 문을 열어주면,
여자가 그 다음에 "땡큐"라고 미소지으며 입장한다. 그리고 나서 남자가 그 뒤를 따른다.
그러나, '능력'에 관한 것에서는 단지 성별이 '여'라고 해서 '이건 남자들이나 하는 일이야' 라고 누구든(남자든 여자든 서로) 정색하며 말리거나 꺼리는 것이 없다.
여자도 타이어를 갈고 담배를 즐기며 남자도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청소를 즐긴다.
그것이 나쁘게 보여지거나 나쁘게 다뤄지는 경우는 드물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개개인의 능력'에 관한 것이지, '개개인의 성별'로 나누어진 업무가 아니기 때문이다.
미국의 레이디퍼스트 문화는 여자가 문을 열 '능력이 없어서' 열어주는 것이 아니라, 남자가 여자에게 보이는 '가장 나이스 하고 정중한 예의'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설명하기가 좀 애매한데, 비유를 들어보자면 누군가에게 은혜를 받은 경우, 일반적으로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움의 표시를 내보인다.
이것은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감사하다고 한 것이 아니라, 그것이 사람으로써의 '예의'이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 있어서 대한민국 여성들은 예절 불감증에 걸려있다. 전혀 고마워하지 않고, 전혀 미안해하지도 않으며, 되려 강요하고 공주대접을 받길 원한다.
즉, 매너에 관한 문제라는 것. 한국여성들은 매너가 결여 되지 않았는지 한번즘 뒤돌아 보는 것은 어떨까?
이와 같은 경우도 사람따라 국적따라 달라지는게 한국여자들이 아닌가말이다.
한국남자의 매너는 당연한거고, 외국남자의 친절은 대단한 매너인양 찬양과 칭찬을 아끼지 않으니 말이다.
그러니까, 흔희 헷갈려하는 '레이디퍼스트' 문화와 미국의 남녀평등문화는 차원이 다른 것이므로 함께 토론되어지기에 무리가 있다.
이런 저런 예절들은 시대에 따라 사회적 현상에 따라 변한다.
그 당시는 신분제라 여자라고 해도 신분이 낮으면 전혀 대접받지 못했다.
유럽의 문화는 영국을 거쳐서 미국으로 가면서 변질된다. 간단히 말하면 뭘 모르고 따라하다가 토착화 된거다.
여자를 무조건 앞에, 레이디 퍼스트.. 하지만 너울 좋은 숙녀 먼저... 여자를 존중한다는 건 나쁜건 아니다.
하지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무 여자나 레이디 퍼스트의 대상이 되는건 아니다.
언제나 좋아하는 여자에게만 그런다. 또는 옛날이라면 신분이 높은 분에게도..
간단히 말하면, '레이디 퍼스트란' 여자 스스로 '레이디 퍼스트'를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해주려고 하는 심리가 사회적 현상으로 나타난 것뿐이지.
레이디 퍼스트를 하고 말고는 남자가 생각하고 결정하는 오직 남자의 몫이다.
잘보이고 싶은 여자나 그럴만 한 인격을 갖춘 여자. 또는 신분이 높거나 그럴만한 특정한 상황과 장소일때뿐이다.
미치지 않고서야 스스로 레이디 퍼스트를 하는 한국여자들은 대체 어느나라 사람이냐..
유럽에서는 기사도라는 형태로 여성에 대해 (물론 자기가 보호하고자 하는 여성에게만) 지키는 예절같은게 있다.
계단을 오를때는 여자를 앞에, 내려갈때는 뒤에 세운다. 혹시 넘어지면 받쳐줄 수 있으니까.
내 바람으로써는 남자, 여자 서로 편가르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써는 동등한 위치, 그러나 서로에 대한 예의는 갖추어 서로를 대하자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남자든 여자든 함부로 '레이디 퍼스트'를 남발하지 말 일이다.
ps. 제대로 교양이 머리에 박혀있고 인성이 올바른 여자라면 배려하는 차원에서 있을수 있는 일이지만
신데렐라 공주병에 도취되어 남성을 자신에게 사랑과 배려를 다해야 하는 호구/머슴으로 인식하는 한국여자들에게는
어떠한 인간적인 배려도 따뜻함도 필요없습니다.
자꾸만 이런것들을 여자들에게 하는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머슴놈들이 많기에 여자들이 더욱더 버르장머리들이 나빠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