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탑기어 코리아

탑기어 |2011.08.20 22:23
조회 188 |추천 0

8월 20일을 시작으로 드디어 시작!

 

하앍하앍....

 

탑기어를 정말 재미있게 본 1인으로 기대반 걱정반으로 생각했는데..

 

드디어 시작했다...

 

차에 관심도 없던 나를 차 가지고싶단 생각을 가지고 싶게 만든 프로그램..

 

탑기어..

 

 

 

탑기어 코리아. 시작전에도 굉장히 주목을 많이 받은 프로그램이지..

 

여태껏 한국에 존재하지도 않은 '자동차 버라이어티' 이기도 하며

 

원래도 10년동안이나 영국에서 사랑받아왔던 프로그램이기에..

 

김갑수, 연정훈, 김진표 씨.. 이 세명의 엠씨가

 

오리지널 탑기어의 엠씨인 제레미, 리처드, 제임스의 자리를 메꿀 수 있을까 부터

 

탑기어의 큰 벽을 넘을 수 있을까. 라는 걱정..

 

 

꽤 괜찮게 시작은했다..

 

차 소개.. 국산차인 스피라를 소개해주며 시작은 했지만... 글쎄..

 

객관적인 랩타임을 재 주진 않았군요

 

두고봐야 알겠지. 아직은 첫방송이니..

 

 

사실 이전부터 제작과정을 많이 보여준 적이 있다..

 

조금 맘에 안 든 점이 있다면, 제작 과정중에 자동차를 너무 막 다루는 장면이 나왔는데...

 

오리지널 탑기어에선 엠씨 세명이 정말 객관적이지만, 셋 다 자동차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탑기어 코리아에서.. 이 세 엠씨들이, 시청률을 위해 파격적인 미션,, 파격적인 씬을 보여주며

 

자동차를 단순히 소모품처럼 생각하도록 만든다면.. 실망감을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랩타임을 재는 트랙을 소개해주시지 않으셨군요...

 

언젠간 해주시겠죠?

 

 

+.. 스티그.. 국적, 얼굴 등등.. 아무것도 드러내지 않은 스티그 이기에..

 

아무것도 모르지만, 오리지널과 코리아에서의 스티그는 동일 인물은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트랙이 동일하지 않은 것을 감안 하더라도..

 

이번 랩타임을 재면서 보여준 탑기어 코리아의 모습은 조금 실망스러웠다..

 

객관적인 랩타임을 위해. 조금 더 노력해주시길..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