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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생긴일

아직도 쪽... |2011.08.21 00:44
조회 130 |추천 0

안녕하세요

18남이에요

공부할 시기에  쪽팔린일이 생각나서

몇자 끌적여보아요

재미없어도 읽어주세요

음슴체쓸깨염

 

첫날에 도서관에 늦게 도착해 하루종일 농구만하고 집으로 돌아가서 그다음날을

새벽 5시부터 움직이기 시작함

난 개인적인 사정으로 7시에 도착함

하지만 친구한명이 자리를 잡아둠

그보다 중요한건 같은 고2인 이쁜여학생이 1명있었음

내친구한명은 잘생겼기떄문에

평소 부러움에 대상이였음

나도 도서관에서 낯선 만남을 기대하고자

열심히 공부하고있었음

그러다 두친구가 농구를 하러가자고했음

하지만 나는 공부를 하겠다고 남아있었음

날 끌어낼려고 농구공을 놔두고 간거임

하지만 난 안들고 나가고 계속 나두었음

난 계속 공부하고있었음

친구에게 전화가 오길래 전화 안받고 그냥 가져다줄려고 갔음

공을 들고 내려가는데 친구가 어디로 전화하고있는거임

뭐 장난 전화 하고있었나 하고 그냥 올라와서 율무차 한잔뽑고 들어가는데

왠지 쐐한 느낌이 듬

자리에 착석했음 그떄 모든걸 직감했음

난 공을가져다 줄려고갈때 폰을 펼친책 밑에 놔두고 갔음 !!!

오잉!!? 왠일 책이 덮혀져있던거임 ?

열어보니 친구에게 온 부재중전화ㅋㅋㅋㅋㅋㅋ

쇘 망했음 그대로 자서 친구올떄까지 기다림ㅋㅋㅋ

그러다 하도 안와서 하루종일 농구하다 집에가버림ㅋㅋㅋ

끝 ㅃ~ 댓글 많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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