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네이트 연령층이 어리다지만 무식하기 짝이 없군. 공장에서 고된 노동을 견뎌가며 한국사회를 일으킨 아버지 세대들도 당시에는 시위와 데모로 박통이랑 맞섰지만 세월이 지나고 나이가 들어서 결국 박통을 인정하게 됬다. 역대 대통령 중 80프로가 넘는 압도적인 숫자가 박통이 가장 대통령직을 훌륭하게 수행했다고 한건 다들 알테지? 오늘의 한국을 만든 경부고속도로, 포항제철(現포스코, 중공업, 중화학공업 등 그때도 김대중을 비롯한 야당쪽에서 극한의 반대를 했던건 알고 있나? 연세 지긋하신 어르신들한테 물어봐라. 박통이 통치하던때는 단순히 배고픔이 해결되는거를 넘어서 상전벽해가 눈앞에서 펼쳐졌었다고 한다. 누구나 노력한만큼 풍요로워 질수 있었고 가질수 있었고 희망이 넘쳐나던 시절이 바로 그 시절이다. 독재니 인권탄압이니 그런 개소리도 다 집어치워라. 이승만정권의 부정부패와 성숙하지 못한 민주주의로 사회는 극도로 혼란스러웠고 당장의 끼니조차 해결하지 못하던 시절이였다, 게다가 계획경제로 승승장구 하고 있던 북한에 위화감마져 느껴 안보와 치안마저도 극도로 불안정한 시기였지. 국가의 존망이 위태롭던 그 시이에 박통이 이룩한 강력한 중앙집권이 없었더라면 한국도 월남처럼 되지 말라는 법이 없었다. 개개인으로는 아주 강하지만 그 반대급부로 하나로 집중된 힘을 발휘 하지 못했던 한국인을 처음으로 한곳에 힘을 집중시켜 나라를 부국강병에 최초로 성공했던 사람이 바로 박통이다. 박정희는 한게 없다고? 그렇게 따지면 히딩크는 볼한번 안차고 밑에 선수들이 찼으니 4강신화에 아무런 공로가 없다는 거겠네? 이런 몰상식한 논리들은 좌편향 교육자들의 왜곡과 남한의 분열을 책동하는 종북단체민 간첩세력들이 수십년에 걸쳐 진행해온 박통깍아내리기의 결과라고 본다. 그렇게 박통이 능력이 없고 단순히 독재만 펼쳤다면 현재 부국을 꿈꾸는 수많은 개발도상국가들이 박정희식 통치시스템을 배우려하는건 어떻게 설명해야되는가?
퍼온글
박정희보고 친일파라고 까는놈은 도대체가 생각이 있는놈들이냐
백선엽장군을 비롯해서 목숨다해 싸운 6.25참전용사장교중에 일본부대출신 없는줄아냐
지금와서야 독립군용사들이 인정받고 대우받지 그시절엔 어디 정식군대출신으로 취급도 안했다
그리고 박정희가 독립군잡으러 다녔다는 놈들은 진짜 알바들인지 뭔지
일본놈들 독립군토벌할때 유착탈영 병기횡령등 쉽게말해 스파이때문에 조센징피가 섞인애들은 절대 안보냈었다
그 쌔빠지게 독립을 위해 싸웠던 투사분들도 박정희가 친일청산 안했으면 전부 빨갱이로 몰려 죽었어 왜 친일파가 친일청산한다니까 뻥치는거같냐 그것도 지금처럼 어벙벙하게 안했다 아주 확실하게 조졌었지
알바인지 그저 정치공작에 휘둘리는 뜨네기 어린놈인지 모르지만 정작 늬들은 국사를 얼마나 알기에 있는말 없는말 해대가며 고인을 모욕하는가
박정희 없었으면 키보드 뚜들기고 있지도 못할것들이..
이러한 사실들을 재고해봤을때, 친일파라고 단정짓기엔 너무 애국심이 강한 대통령이 아닐까요?
일본 황제에게 보낸 친일편지와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학교에 다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친일파라고 단정짓기에는 너무 성급한거 아닐까요?
그리고 몇몇분들은 전 박정희 대통령이 나라를 이끈게 아니라 기업이 이끌었다고 하더군요.
1970~1989 박정희 대통령 정권 당시 한국의 경제는 보호주의에 간섭이 심했습니다 (온정주의).
즉, 나라가 경제의 대부분을 통솔했다는 말입니다. 이떄 태어난 기업들이 LG, 현대조선, POSCO 등등입니다. 당시 LG는 섬유계열로 회사를 전향하려 했으나 박정희 대통령이 LG기업을 전자계열로 유지시키기 위해 투자도 많이했고 설득도 많이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방미에서 거론한 파격적인 제안 그리고 그것이 한국에게 미친 영향은 아주 호의적입니다. 양이 많은 관계로 부디 부연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독재라고 하시는데, 그 때는 사방이 빨갱이였고 그 시대때의 한국은 극히 혼란스러웠고, 그러한 사회현상과 경제난 덕에 건달들도 많았죠. 물론 도덕적으로는 옳지 않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악의 근절은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사람들 의견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단, 박정희 정권떄 새마을 운동등에서 절때 미래를 향해 투철하게 살아가는 사람들과, 펜을 잡고 높은 야망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은 절대 건드리지 않았다는 사실만은 알아두셨으면 좋겠네요.
지금 서울역 노숙자들을 없애자고 여러 말이 많은데.
몇몇 사람들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를 받지 못하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정희 정권때의 시대상황과 비슷)
"법이란 무엇인가? 저는 제약과 자유 사이의 긴장이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법률가들은 자유가 규칙, 제한, 자제 없이는 얻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신시키려고 헌신하는 직업닙니다. 저는 인간이 본래부터 평화롭고, 서로와 서로의 재산과 생명, 이익을 존경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법은 그런 좋은 것들을 공정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기본틀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능력을 현실화시키는 아주 기본적인 틀 말입니다.
- 석지영 (하버드대 로스클 종신교수)
석지영 교수의 말을 적은 요지는 제약없이 모두가 똑같은 평화와 공정을 누리지는 못한다는것을 말해주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