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업계에서 대략 4년정도 일했지요 자랑은 아니지만야
내 경험을 이야기 해주려해 알기 싫은 사람은 X버튼 누르긔
택배 왠만하면 이용하지 않는게 좋다.
내가 4년동안 일하면서 느낀건 택배로 물건 보내면 안된다는거야
인터넷으로 물건사서 택배로 받는방법말곤 방법이 전무하지만.
이방법은 추천하지 않은.. 어쩔수가없음.. 다 내경험에 의함 글작성이기때문.
이유가 뭐냐면 택배회사에는 엄청나게 많은 물건이와
사람이 질린다는 말을 쉽게 하는거 못보지
하루만 일해봐 질린다 짜증난다 C발 각종 욕박에 안나와
사람이 할짓이 못되지 택배업계
특히 내가 근 4년동안 일했던 KGB택배는 참 힘들었던 곳이야
KGB에선 하차(물건이 오면 그걸 차에서 내려 레일위에 태우는임우) 만 했지.
4명이 한팀(한레일)인데
두명이 교대로 돌아가면서 한 차를 까대기(물건을 내린다는말) 하고 나오는거지 교대로.
이게 적응되면 군인들 삽질하는거처럼 요령이 생긴단 말야
힘들긴해도 요령으로 버틸수 있다는거지
믿기 힘들겠지만 말야.. 맨마지막에 믿기힘든 사진 한잘 올려주마.
이왕 보기 시작한거 쭈욱 읽어가며 구경해
하루평균.. 대략 비수기엔 23~26대
성수기에는 차가 징그럽게 많이도 오지 최고 기록은.. 내기록은 39대인가..
최고기록은 아니었지만 당시에는 내가 기록을 세울만큼 참.. 그랫지....(씁쓸...)
오는 물건으로는 없는거빼고 다오더라..
특이한거 몇개 적어줄게. 옛날에 400CC오토바이도 보내더라.(이건 아주옛날)
살아있는 뱀,쥐,곤충,고슴도치, 등등? 요정도면 됬나?
내가 일했던 라인은 오바리 라고해서
주로 쌀이나 지방에있는 소도시 물건들이 오는 라인이었어
오.바.리
가능 추수때,추석,설 때가 가장 힘들지.. 추수때는 40kg쌀이많이고
추석,설때는 선물셋트가 워낙많이고고..
세부적으로 파보면 설때는 선물셋트(과일등등)
3~4월달 사이에 매실이 무지하게 오는데
이.. 매실이랑게 모아두면 열을내면서 물이 나오거든.. 박스가 추적되는건 다반사
옥수수가 몇월에 나오더라... 5월이었나.. 6월이었나..
옥수수는.. 더심하지 모아두면 열을내면서..
열을내면서 사우나가 된다. (믿기 힘들거임 그러나 사실)
그러다가 추석때가오면 쌀.. 쌀..쌀.. 20kg? 한손으로 휙휙 집어던지지..
문제는 40kg야... 40kg 이게 요령이 안되면 참 안되는일지.. 말로 설명이 어렵네
그러다가 쌀철끝나면 김장철이 다가오면 먼저 젓갈러쉬
그다음 소금푸대 러쉬 소금푸대는 보통 20kg, 30kg, 또.. 40kg어쩌다 있긴한데 거의없고..
이게 바닷물이 덜말라서 물이 뚝뚝 떨어지면서 미끄덩대기 다반사.
김장철.. (쌀,김치,쌀,김치,쌀,김치,쌀,김치,쌀,김치,쌀,김치,쌀,김치,쌀,김치, 소금....)
추석때되면 일이 쉬워지지 몸이 강철이 되니.. 단 물건이 너무많아서 지치지..
이렇게 일년이 설명이되나..?
흔히들 생각하는 과일,냉동식품,가전제품같은거만 생각했겠지?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여기에 적기엔 너무 길고해서 요기서 짤막하게 그만
이차는 용달차로.. 25돈.. 아싸바리 쌀차.. 25T이 쌀임.. 쌀위에 박스 몇개올린거임.
이글보는분들은 제발 택배 이용하지말긔..
CJ택배로 옮기면서 상차를 하게 되었지..
말도 안되지만 내 몸 이상이 생겨서 난 일하기 참 힘들었지
해서 일을 거의못했어 어쩌다가 일하러가면 되려 병이 생겨서 돌아오게되어..
상차는 나랑 안맞는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지
상차가 힘든이유는.. 계속 무한~으로 움직여야된다는거지
물건이 레일을 타고 계속오는데 2인 1조로 움직이는데 한사람은 물건을 받고
한사람을 물건을 차에다가 싫는 역활인데 이게 참...
물건을 들어서 (깡통)차에다가 쑤셔밖고 반복반복..
아.. 허리 다리 어깨 몸..... 특히 다리가 진짜 아프던..
물건이 무한으로 들어오니까 속도를 내야되기때문에 대충쌓게되면서 속도를 낼수밖에 없는 악순환이되고
집어던지기,쑤셔밖기,빈틈에 짬발이(작은물건)쑤셔넣기등등등...
아............
상차이야기는 진짜 말하기 싫구만.. 짜증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