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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탄♧♣♧♣재미있는심리테스트♧♣♧♣♧♣♧♣

글쓴이 |2011.08.21 15:37
조회 15,093 |추천 31
올 ㅋ 추천이 25

저 오늘 한시에 일어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이 12시인뎈ㅋㅋㅋㅋ

근데 걍 갔음

수업 40분 만 하고 집옴ㅋㅋㅋㅋㅋㅋ

일진돋네유..

저의 홈피를 놀러오슈. 재밌는거 많슈.

약속대로 어제 산 책에 있는 신기한 이야기들도 추가로 올리겠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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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무(無)가 있었다.
태초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따.
어떠한 빛도 어둠을 흩뜨리지 않았고, 어떠한 소리도 고요를 깨뜨리지 않았다.
도처에 공허가 가득했다.
최초의 힘인 중성의 힘이 지배하던 때였다.
하지만 공허는 무엇인가가 되기를 꿈꾸고있었다.
그때 무한한 우주공간 한복판에 하얀알이 나타났다. 모든 가능성과 모든 희망을 품고있는 우주 알이었다
이 알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태초에..






우주 알이 폭발했다.
그 일은 0년 0월 0일 0시 0분 0초에 일어났다.
시원의 알을 싸고있던 껍질은 두 번째 힘인 분열의 힘에 의해 288개의 조각으로 부서졌다.
우주 알이 폭발할 때 빛과 열기가 분출했고, 먼지가 크게 일어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가루로 퍼져 나갔다.
하나의 우주가 탄생한 것이다.
시간이 흐르기 시작했고, 입자들은 널리 퍼져 나가면서 시간의 교향곡에 맞춰 춤을 추었다.




태초에(계속)






→★☆ 현재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그사람을 계절에 비유한다면?

          1. 봄 2. 여름 3. 가을 4. 겨울

  

▶상대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봄 : 두근거리는 당신의 첫사랑

   여름 : 깊이 사랑하고픈 사람

   가을 : 사랑의 안식처, 의지하고픈 사람

   겨울 : 현실적인 사랑, 결혼하고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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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지금 미지의 땅을 개척하러 갑니다. 무엇을 가져가고 싶은가요?

          1. 성냥 2. 책 3. MP3 4. 거울 5. 씨앗

 

▶ 이성을 사귈때 어느 조건을 보는가에 대해

    성냥 : 정열의 소유자인가~

      책 : 지성이 넘치는 사랑이었으면~

    MP3 : 유머에 센스까지~

     거울 : 준수한 외모의 소유자인가~

     씨앗 : 사랑이 가득한 사람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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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길가에 빨간 니트 원피스를 입은 미모의 아가씨가 걸어가고 있어요. 핸드백이 있다면 어떤 색이어울릴까요?

          1. 빨강 2. 핑크 3. 검정 4. 흰색

 

▶ 어떤 성격의 연인을 원하는지에 대해

    빨강 : 동갑내기의 비슷한 성격

    핑크 : 연하의 응석받이 성격

    검정 : 연사으이 포근하게 감싸주는 사랑

    흰색 : 나이에 관계없이 사랑만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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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접시위에 흰가루가 있어요. 무엇일까요?

          1. 소금 2. 설탕 3. 약가루 4. 녹말가루

 

▶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에 대해

    소금 : 티격태격한 라이벌 관계

    설탕 : 사랑스러운 연인

   약가루 : 일 상대 (일할사람)

   녹말가루 : 소중한 가족







[남여심리] 남자와 여자 키 정의

남자 키 정의

 

 

165미만 -> 씹호-빗(난쟁이 취급받는 씹호-빗. 여자들과 키경쟁을 해야하는 안타까운 키)

 

166~170 -> 호-빗(전형적인 호-빗들의 키.남연예인으로 치면 윤종신,하하,이민우 등등 +)

 

171~173 -> 약간호-빗(173은 평균이지만 본인 스스로가 작다고여기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그만큼 작은 여자들도 많기때문에 171이상이면 여자 사귀는데는 일단 별 지장은 없음)

 

174 -> 휴먼(비율과 얼굴에 따라서는 충분히 간지를 어필할 수 있음)

 

175~177 -> 귀족 (평균 이상의 라인으로 여기서부터 옷빨이 잘받음) 

 

178~179 -> 하프엘프(역시 옷빨 간지. 남자들 사이에서도 큰 키. 한끗차이로 엘프가 되지 못해 180이라고 구라치는 애들이 많음)

 

180~184 -> 엘프 (최고의 간지라인. 여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키)

 

185~187 -> 하이 엘프(모 아니면 도. 얼굴과 비율이 된다면 폭발적인 본좌급 지존최강의 안드로메다 간지를 뿜어낼 수 있음 대표적인 연예인으로 조인성과 강동원. 얼굴이 못생겼으면 트롤족으로 등극)   

 

188~ 190 -> 안드로메다급(웬만해서는 소화하기 힘든 키. 여자들이 호감을 가질 수 있는 최대한의 적정 한계치임. 너무 키가 커서웬만한 옷은 사이즈가 잘 맞지 않음. 역시 얼굴과 비율이 된다면 하이엘프 이상의 간지를 낼 수는 있으나 작은 여자들을 만나기는 힘듬. 얼굴이 못생기면 괴수,거인족 등극)

 

191~193 -> 거인족(얼굴이 받쳐줘도 너무 큰 키. 여기서부턴 본인 키를 189나 188로 작게 속이는 경우도 있음. 소수의 자이언트급을 제외한 대다수의 여자들에게는 멋있다는 인식보다는 거부감을불러 일으키는 키 )

 

194~ -> 네덜란드 이민 요망

 

 


여자 키 정의

 

 

150미만 ->초딩 (여자로서 매력 상실)

 

151~155 -> 씹호-빗 (뭘 입어도 태가 안남.하지만 같은 씹호 -빗의 남자들에게 사랑받는 키)

 

156~160 -> 호 -빗 (작은 키지만 가슴이나 얼굴,비율등의 다른매력으로 커버는 가능. 연예인 김태희가 이라인에 속함 가슴도 없다면 그냥 개 호-빗 호빗종의 초반은 모조리 160에 가깝게 키를 우김) 

 

161~163 -> 휴먼 (대한민국 여성의 평균. 대다수의 평균키를 가진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라인)

 

164~167 -> 귀족(평균이상의 라인. 역시 여자도 여기서부터 옷빨이 잘 받음)

 

168~170 -> 엘프(여자들<U> </U>최고의 간지라인. 몸매와 얼굴,비율이받쳐준다면 수많은 남자들을 질질 싸게 만들 수 있음. 이정도의 키라면 모델도 고려해볼만 함. 단, 173정도의 평균남성에게는 감당하기 버거움)

 

171~173 -> 하이 엘프(폭풍 모델 간지. 웬만한 서양인을 버로우시키는 네덜란드 여성의 평균 키. 여기서부터 남자키 180을 선호하기 시작함. 일부 여자 엘프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함. 쭉쭉빵빵에 얼굴이 받쳐주면 어딜 가나 주목을 받을 수 있음)

 

174~ 175 -> 안드로메다급(한국 남자 평균키를 뛰어넘는키. 50%의 남자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안겨줌. 얼굴과 몸매가 받쳐준다면본좌 안드로메다급의 초간지를 내뿜을 수 있지만 얼굴이 안되면 남자들에게 뒤지게 욕만 먹는 키. 여기서부턴 본인 맘에 쏙 드는 남자를 만나기가 힘듬)

 

176~179-> 거인녀(대다수의 남성들에게 위압감을 안겨주는 키. 어지간히 큰 남성도 부담스러워 함. 최소한 하이엘프 이상급의 남자가 아니면 감당하기가 버거움. 본좌급의 얼굴과 몸매가 아니라면 매력을 뽐내기가 힘듬. LPG의 한영이 이 키에 속함)

 

180~182-> 슈퍼자이언트녀(운동, 모델이 아니면 살아남을 길이없는 키)

 

183~ -> 한국에서 살아남기 힘들듯. 네덜란드 이민 적극 요망






실연을  당한 나! 난 어떻게할까?

☆내가 제일아끼는 컵이하나있었는데 실수로 그만 깨뜨리고말았다!
 그럼 어떻게 할것인가?

1.똑같은걸로 다시산다
2.모양은 똑같고 가격은 싼걸로산다
3.다른모양의 싼컵을산다
4.다른모양의 비슷한 컵을 새로산다
5.그냥 있던 다른컵을 사용한다


결과!
1번,포기하지 못하고 언제까지나 기다린다
2번,실연의 외로움을 잊게해줄 다른 누군가를 찾아나선다
3번,결단을 빨리 내리려고한다,왜냐하며 주위에 사랑하는사람이 넘많아서
4,그사람을 포기하고 그사람과 수준이비슷한사람을 다시 찾는다
5번,많은 시간이 필요한사람
맘에 상처를 많이 받았기때문에 잊혀지기가 쉽지않다






Q. 내타입을 고르시오.
1.친한친구와 모르는 친구가 서로 친하게 지내면 질투가 난다.
2.친한친구와 모르는 친구가 있으면 모르는 친구와도 친해지려고 노력한다.
3.친한친구와 모르는 친구가 있으면 자기자신과 이 친구가 더 친하다는 것 을 일부로 보여주려고 한다.
4친한친구와 모르는 친구가 친하게 지내면 친한친구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Q.혈핵형을 고르시오.
1.O형
2.B형
3.A형
4.AB형






















































결과
 ↓
Q1. 내 타입을 고르시오
1.질투가 난다: 친구가 당신을 좀 비호감으로 볼수 있어요. 난 다른 애랑 놀면 안되나? 하는 맘에 당신을 멀리할수있으니 조심하세요!! 또 뒤에서 몰래 험담을 할수도 있어요.

2.노력한다: 친구가  모르면 같이 놀수가 없지만 친해지면 놀기 편하고  대하기 쉬운 상대 가 되요.
그렇다면 더 친해질수 있는 기회가 와요^^

3.일부로 보여주려고 한다: 모르는 친구는 왠지 비호감 으로 당신을 볼거에요 당신이 없을때 친구에게 험담을 함께 나눠요  그럼 그 친한 친구도 당신을 조금씩 조금씩 비호감으로 보일테니 그런 짓은 하지 마세요

4. 배신감을 느낀다:  친한 친구가 미안해 할 거에요. 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도 있어요. 왜 배신감을 느껴? 내가 딴 애랑 놀면 안돼? 이해가 안가네... 할것이에요. 또 당신에게 절교를 신청할수 있어요.

Q2.내 혈액형을 고르시오
(뭐.. 이  결과와 다른 분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맜는 결과 여서..)
1.o형: 질투는 내는 편이나 내색은 안한다. 또 모르는 친구와 친해지려 노력하는 타입.
2.b형:질투를 심히 느끼는 타입. 그래서 손을 잡고 있으면 끊으려고 애를 쓴다.
3.a형:딱히 느끼는 것은 없다 하지만 살짝의 배신감이 들긴 한다.
4.ab형:배신감도 심히 들고 질투도 많이 낸다. 또한 그것을 표현과 몸짓, 그리고 말투로 전부 나타낸다.


솔직하게 대답 해 주세요






상상으로하는 테스트


1. 당신이 자동차 경주에 참가하게 되었다면 몇번을 달고 출전할까요?

a.0
b.1
c.2
d.3
e.7
f.99
g.100









2. 당신은 혼자서 여행을 하고 있다. 그런데 다리를 삐어 걸을 수가 없게되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망설이고 있는데 당신을 태워 주겠다는 사람이 나타났다. 내가 탄건 무엇일까요?

a.자전거 b.오토바이 c.스포츠카 d.트럭 e.말











3. 다음 네가지 음식 중 제일 먼저 먹고 싶은 음식은 어느것일까요?

a.카스테라 b.딸기 c.비스킷 d.푸딩










4. 당신이 알고 있는 이성중에서 아래의 과일 이미지에 잘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a.사과 b.메론 c.포도 d.딸기 e.귤







5. 사계절에 각각 연상되는 이성은 누구일까요?

a.봄 b.여름 c.가을 d.겨울









6. 접시위에 흰 가루가 있다.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a.소금 b.설탕 c.마약 d.녹말가루











7. 다섯가지 모양의 과자가 있다. 그중에 한개는 독이 들었다. 그중에 한개를 골라 먹으라면?

a. 동그란 과자 b.역삼각형의 과자 c.네모난 과자

d.별모양의 과자 e.달모양의 과자

 



 






























< 결과 >

1. [ 자신의 성격을 아는 문제 ]

a.소극적이며 욕심이 없는 삶

b.남성적이며 솔직한 삶 c.협조적이며 의존적인 삶

d.결속력을 중요시 하는 삶 e.명랑하고 낙관적인 삶

f.항상 보족함을 느끼는 삶 g.자기만족형인 삶








2. [ 실연후 당신이 어떤 사람으로 그려 질까를 아는 문제 ]

a.어린시절의 예친구와 같은 연인

b.정열적, 성적 매력이 만점인 연인

c.돈 많은 연인

d.순수하고 소박하며 꾸밈없는 연인

e.귀공자 타입의 연인








3. [ 어떤 사랑을 하고 싶은지를 알아보는 문제 ]

a.중후하고 성숙한 어른과의 사랑

b.싱거운 젊은이와의 사랑

c.가볍게 사귈 수 있는 사람과의 사랑

d.신체적 매력을 지닌 사람과의 사랑







4. a.첫경험을 하고픈 사람 b.동경하고픈 사람

c.놀이 상대인 사람

d.첫사랑을 하고픈 사람 e.결혼하고픈 사람








5. a.첫사랑 b.섹스의 상대

c.어른의 사랑 d.결혼의 상대









6. [ 당신이 항상 생각하고 있는 것을 알아 보는 문제 ]

a.라이벌 b.연인

c.비즈니스 파트너 d.가족










7. [ 먹고싶은 과자는 결혼 상대자 ]

a.친절하고 부드러우며 기댈수 있는 타입

b.예리하며 지성적인 타입

c.성실, 완고, 무뚝뚝하며 융통성이 없는 타입

d.멋있고 화려한 타입

e.조심스럽고 어른스러운 타입






당신은 지금 어두운 곳에서 걷고 있었습니다
근데 뒤에서 무슨 소리들렸습니다
그 소리는 무엇이였을까요?
A바람소리
B귀신소리
C사람소리
D낙엽소리























풀이
A너무 소심하다
B너무 과다하다
C너무 주고에 목숨건다
D흥미진진한것을 좋아한다




왕따 기질 테스트


자신에게 해당하는 난에 V표시를 한 후 갯수를 세어 아래의 진단표를 찾아보자.


① 친구보다는 성적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

② 최근 노래 중 가사를 아는 것이 5곡이 못 된다.( )

③ 학급시간에 “놀아줘~” 하는 애들이 짜증난다.( )

④ 같이 노는 애들 중에서 나보다 잘난 애는 없다.( )

⑤ 모두가 아는 소문을 가장 늦게 전해 듣는 편이다.( )

⑥ 혼잣말을 잘해서 구박을 많이 받는다.( )

⑦ 애들한테 성적을 말할 때 조금씩 거짓말을 한다.( )

⑧ 조금이라도 튀어서 선생님께 예쁨받고 싶다.( )

⑨ 비밀이 많은 편이다.( )

⑩ 친구사이에 돈 때문에 욕을 먹은 적이 있다.( )

⑪ 애들이 하는 유행어를 잘 못 알아듣는다.( )

⑫ 생일 때 부를 친구가 3명이 채 못 된다.( )

⑬ 친구 부탁을 거절했다가 되갚음 당한 적이 있다.( )

⑭ 주말을 집에서 혼자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⑮ 솔직히 말해서 좀 지저분한 편이다.( )

지금 우리 반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

친구가 귀찮으면 당장 끊을 자신이 있다.( )

싫어하는 친구 이름 적어내라고 하면 켕긴다.( )

자주하는 말투 중에 “이건 너만 알고 있어”가 있다.( )

적은 돈을 빌려 달랐다가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 )

가짜 상표를 진짜인 것처럼 뽐낸 적이 있다.( )


♣ 왕따 기질 테스트 결과

△3개 이하- 왕따가 아님

아직은 괜찮다. 이 정도 고민과 외로움은 대부분 가지고 있다. 가끔은 누가 내 말을 무시하더라도, 도시락을 혼자 먹더라도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다.


△4~10개- 왕따 잠재력이 있음

다소 이기적이고 주변 상황에 관해서 관심이 없다. 친구들과 대화 수준을 맞추려고 TV 프로그램을 일일이 본다는 사람을 우습게 보지 말자. 왕따가 되기 싫다면 그 정도 노력은 필수.

△11~16개- 은따(은근히 따돌림)

지금까지의 생활방식을 많이 바꿔야 한다. 당신은 모르지만 은근히 왕따 취급을 받고 있다. 친구를 찾아 대화를 해보자. 자신은 그런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시켜야 한다.

△17개 이상- 완벽한 왕따

당신은 피할 수 없는 중증 왕따. 정상적인 친구관계는 포기한지 오래. 힘들더라도 왕따에서 벗어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자.





일단 심리 테스트는 여기까지!








태초에 무(無)가 있었다.
태초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따.
어떠한 빛도 어둠을 흩뜨리지 않았고, 어떠한 소리도 고요를 깨뜨리지 않았다.
도처에 공허가 가득했다.
최초의 힘인 중성의 힘이 지배하던 때였다.
하지만 공허는 무엇인가가 되기를 꿈꾸고있었다.
그때 무한한 우주공간 한복판에 하얀알이 나타났다. 모든 가능성과 모든 희망을 품고있는 우주 알이었다
이 알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태초에..

몇 초가 지나자 일부 입자들이 한데 합쳐지기 시작했다. 세 번째 힘인 결합의 힘에 이끌린것이다.
중성의 힘을 나타내는 주성자들이 양전하를 지닌 양성자들과 결합하여 원자핵을 형성했다. 음의 전기를 띤 전자들은 원자핵 주위를 돌며 완벽한 평형을 이루어냈따.
세 가지 힘이 한데 어우러져 저마다 자기 자리를 찾고 서로 간에 적당한 거리를 잡음으로써 원자라는 더 복잡한 단위를 만들어 낸것이다. 결합의 힘을 표상하는 이 원자가 출현함으로써 에너지는 물질로 변했다. 이것이 만물의 진화 과정에서 나타난 첫 번째 도약이다.
하지만 물질은 더 높은 단계에 도달하기를 꿈꾸었다. 그리하여 생명이 나타났다.
생명은 우주의 새로운 경험이었다. 생명은 분열 Division과 중성 Neutralite, 결합 Association 이라는 세가지 힘의 자취를 우주의 심장에 새겼다. 그것이 바로 DNA 이다.



태초에(끝)




하지만 새로 태어난 이 우주는 생명의 출현이라는 경험에 만족하지 않았다. 생명은 더 높은 단계에 도달하기를 꿈꿨다. 그래서 다양하게 분화하고 번식하면서, 형태와 색깔과 체온과 행동 따위에 관한 실험을 하기 시작했다. 오랜 모색과 거듭된 시행착오 끝에 마침내 생명은 진화를 계속하기 위한 이상적인 도가니를 찾아냈다. 인간이 출현한 것이다.
인간의 몸은 206개의 뼈로 이루어진 골격으로 지탱되며, 근육과 혈관과 지방 조직 등이 두껍고 탄력있는 살갗에 싸여 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은 몸의 윗부분에 대단히 정교한 중앙 신경계를 갖추고있다. 이 신경계는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의 감각 기관에 연결되어있다.
생명은 인간을 통해서 지능의 실험을 할 수 있었다. 인간은 성장하고 번식하고 다른 동물들과 대결했다. 자기들끼리 싸움을 벌이기도했다.
그런데 생명은 인간의 출현으로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단계에 도달하기를 꿈꿨다. 그리하여 다음 단계의 실험, 곧 의식의 모험이 시작될 수 있었다.
생명은 여전히 태초의 세 가지 힘, 곧 결함(또는 사랑), 분열(또는 지배), 중성 에너지의 추동을 받고 있었다.






개는 인간이 먹이를 주면
"인간은 나를 먹여줘. 그러니깐 그들은 나의 신이야."

고양이는 인간이 먹이를 주면

"인간은 나를 먹여줘. 그러니깐 나는 그들이 신이야."





적을 사랑하라. 그것이 네 적의 신경을 거스르는 가장 훌륭한 방법이다.




생일 케이크

생일 때마다 촛불을 밝히고 불어 끄는 것은 인간의 특성을 아주 잘 드러내는 의식 가운데 하나다. 그 의식을 통해서 인간은 자기가 불을 일으킬 수도 있고, 입김을 불어 끌 수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주기적으로 환기시킨다. 불을 제어하는것은 아기가 책임 있는 존재로 발전하기 위해 거쳐야하는 통과 으례 중의 하나다. 반대로 노인이 되어 촛불을 불어 끄기가 어려울 만큼 숨이 딸리는 것은 이제 활동하는 인구에서 사회적으로 배제될 때가 되었음을 뜻한다.


수면 교육

우리는 한평생을 살면서 25년을 잠으로 보낸다. 그럼에도 우리는 수
면의 양과 질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를 알지 못한다.

진정한 심수, 즉 우리의 피로를 풀어 주고 원기를 회복시켜 주는 깊
은 잠을 자는데 필요한 시간은 하룻밤에 한 시간밖에 되지않는다. 그
깊은 잠은 15분 짜리의 작은 구성 단위로 나뉘어 한 시간 반 간격으
로 노래의 후렴처럼 되풀이된다. 간혹 어떤 이들은 열시간을 내리 자
고서도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한 탓에 피로가 전혀 풀리지않은채로 깨
어난다. 그와 반대로, 자리에 눕자마자 깊은 잠에 떨어지는 방법을
알게되면, 하루에 한 시간만 자면서도 그 시간을 온전한 원기 회복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것이다. 어떻게 하면 그런 식으로 수면을
통제 할수 있을 까?

먼저 자기의 수면 사이클을 알아내야 한다. 그것을 알아내는것은 어
렵지 않다. 예를 들어, 저녁 무렵에 나타나는 갑작스런 노곤함이 한
시간 반 간격으로 다시 찾아온다는 점에 유의하면서 그 시각을 분 단
위까지 기록하면 된다. 만일 저녁 6시 36분에 노곤함을 느꼈다면 다
음의 피로감이 찾아오는 시각은 아마도 밤 8시 6분, 9시 36분, 11시
6분 등이 될것이다. 바로 그 시각에 심수 열차가 지나 갈 것이므로
때를 놓치지 말고 열차에 올라타야한다. 그 순간에 맞추어 잠자리에
들었다가 자명종을 사용해서라도 반드시 세 시간 후에 깨어나는 버릇
을 들이면, 우리의 뇌는 차츰차츰 수면의 단계를 압축해서 중요한 부
분만을 유지하는 것에 길들여진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아주 적게
자고도 피로를 완전히 풀고 개운한 몸으로 일어날수있게 된다. 아마
도 언젠가는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수면을 통제하는 방법을 가르치게


될 날이 올것이다.




끝이여요


위에 수면 교육 오늘 당장 해봐야겠음;

어쩐지 가끔씩 한 5시간만 자도 별로 안 피곤할때가 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톡커님들도 해보세욬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저거 재미없으면 댓글로 말해주세요; 이제 안올림

아 책보면서 메모장에다가 다 타자치니깐 너무 힘들어요 ㅠㅠ

참 출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이에요

ㅋㅋ

재밌으셨다면 추천 눌러가주세유짱

 

 

 

 

 

 

 

 

 

 


 

 

 

 

 

 

 

 


choo-chon jom

저 말 알아들으면 신이라느니..

추천수3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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