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니깐 자작이라는 사람두있던데 마음대로 생각하셔도 되요
제가 그런거에 상처받고 그러는것도아니고 이제 이이야기 끝낼꺼고
이거오장육포님한테 말하는겁니다 자작이라해도 내가아니면되고 부인하기도싫으니깐
저 아까 2에서 말했다십히 임테기 하러갔는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저임신이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야기 더쓰기도 싫네여 어떻게 할지 댓글로좀 말해주세여
아니면 걍 죽을까여????ㅋㅋㅋㅋ 임테기 결과보고나서 이젠 눈물도 안나오더라구요
어차피 전 이런몸인데 걍막나가지머 ㅋㅋㅋㅋㅋ 임신이란게 안믿겨지네.....ㅋㅋㅋㅋㅋㅋ
하.......와......나맨날 내또래애들이 임신했다는 얘기나오면 지몸은 지가관리해야지 왜저러냐
하면서 욕하고 그러고 나같으면 죽겠다. 하면서 그랬는데........좀이해가네........
근데 그냥 엄마아빠 몰래 낙태를 할꺼면 하든지 죽든지 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여 ㅎ......
저진짜 아빠아니에여 ㅎㅎ 이런일 가지고 별로 뭐 상처따윈안받거든여?
근데 그전에아빠가 심장마비로 죽었데여 제가 엄마배에 있을때 아빠가 알코올 중독자였데여
그래서 술먹고 엄마 배를 찔렀다네여......? 근데.....제가 살아있었데여
그뒤로 아빤죽고 저 태어나고 몇년지나서 손가락잘리고 아무이유도없는데 페쇄공포증...? 그거생기고
쇠파이프로 쳐맞고 전따당하고 차에치이고 자해하고 가위에 발찍혀서 꼬매고.......중학생 되자마자
일진놀이나하고......ㅋㅋㅋㅋㅋㅋ 이제 지긋지긋한 인생도 쫑이네 ㅋㅋㅋㅋㅋ 댓글써주신 분들 한번더
감사하고요
전떠납니다^^ 걍 죽는게나을듯요 안녕히계세여 이런글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