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게알바

이학현 |2011.08.21 21:02
조회 35 |추천 0

제목대로 제가 가게알바를하면서 할짓이없어서 폰으로 네이트를 뒤지다보니 네이트판이라는게 있어서 보다보니 재밌길래 써보는 1人 폰으로 보니까 음슴체가 유행이길래 그렇게 써봄 ㅋ

때는 약 8시간전쯤인 12시쯤이였음 전날에 아빠가 낼 낮에 모임가니까 형하고 오라했음

방학 오늘이 끝인데 아 아침부터 기분이 더러웠음 (가게알바는 부모님가게에서 했음)

가게에 형하고 11까지 오라해서 11시까지 갔음 근데 모임땜시 가는건 12시10분이였음

아 ㅋㅋㅋ.... ㅅ..ㅂ 1시간버린느낌은 12시11분에 몰려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은 군인인데 휴가와서 10박11일인데 화요일이면 ㅂ2임ㅋㅋㅋㅋㅋㅋㅋ

형이 아빠가자마자 일서로 교대하면서 하자 했음

엄마도 동의했고 형도 동의해서 나랑형이랑 돌아가면서 일하기로 해서 난 12시 30분에 가게에서 나가서 3시까지 놀다가 가게들어가는거라 집에와서 겜질을 열심히 했음ㅋㅋㅋㅋㅋ 하고나니 2시30분임

가게까지 가는시간은 걸어서 10~15분임ㅋㅋ

나는 2시40분까지 놀라고 네이버웹툰을 열심히 10분동안보고 나갔음

2시 51분에 도착해서 형하고 하이파이브하고 일시작했음

시간떔시 햇빝님께서 내눈에 엄청난 데미지를줫음 손님한테 음식을 드려야하는데 하필 해를등지고 앉아서 내눈은 엄청아픈데 손님앞에서 찡그리면 기분더럽다고할까바 차마 찡그리진못하고 실눈뜸ㅋㅋ

엄마가 계란까라는데 개뜨거워서 아 ㅅㅂ 뜨거라고 외칠뻔함ㅋㅋㅋ (그럼엄마한테 싸맞음)

뜨거운거 식힐라고 딴데두니까 또 뭐라고 ㅈㄹㅈㄹ함

난 계란식힐라고했다고 하니까 됐고 빨리 까라 해서 어쩔수없이 뜨거운거 그대로깠음ㅋ

그러고 손님없어서 내폰인shw-a210s 로 프리존들어와서 네이트판 들어가서 글읽다보니 재밌고해서 이글도써봄ㅋㅋ

근데 친구가 전화했음 그ㅅㄲ는 폰이 옵티머스 블랙이라서 나한테 내폰꾸졌다고 ㄴ댐ㅋㅋ

걍 짜증나서 전화끊고 그ㅅㄲ번호 차단하고 다시 글보다만거 보고 하다보니 한1시간동안 글만봣음ㅋㅋ

5시20분쯤되니까 아빠왔음ㅋㅋ

형은3시간일하고 나는 2시간20분일함ㅋㅋ

아빠가 미안해서 나한테 과자사줌 아까 엄마가 아이스크림 10개 삿는데 과자까지 얻음ㅋㅋ

집에가서 형한테 과자사왔다고 생색냄 내가 화장실에 ㄸ 누러 같다오니까 ㅅㅂ.... 형이 다처먹엇음 ㄷㅈㅅㄲ ㅅㅂ

안그래도 군인인데 특급전사라 형한테 깝치면 털림... 나이차이가 5살남...

결국 그렇게 하루를 보내다가 보니 한가지 잊었던걸 깨달음... 아 맞다 내일개학이네 ㅅㅂ...

평소에 6시에 일어나야되는데 지금 일어나는시간은 9~10시임...

아놔... ㅈ망했네 ㅅㅂ... 그리고 엄마한테서 아이스크림 산거때문에 알바비도 못받음

알바비=내 용돈인데 한달에1만원도안댐 ㅅㅂ.. 주말마다 일하는데도 거의안줌

이상 고1 걍 할짓없어서 뻘짓한사람中1人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