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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니 셀레스티 ‘숨막히는 바디라인~’

대모달 |2011.08.22 03:27
조회 1,626 |추천 0

[뉴스엔 2011-08-22]

 

 

 

 

 

 

섹시 글래머 미녀 모델 아리아니 셀레스티(Arianny Celeste)가 8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뉴스엔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UNLV(네바다주립대학)에서 피트니스와 영양학을 전공한 재원이자 2006년 UFC 옥타곤 걸로 데뷔해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연속 올해의 링걸 1위를 차지하며 다양한 방송, 광고, 모델, 가수, 배우 활동을 통해 건강한 섹시미 아이콘으로 주목을 받아 최고의 글래머 미녀 모델로 성장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이번 방한 기간 동안 국내 유명 리조트와 호텔, 워터파크 등에서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한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방한에서는 화보 촬영뿐만이 아니라 방송 및 영화 촬영을 위한 국내 관계자 및 유명 감독과의 미팅도 진행돼 활발한 국내 활동이 기대된다.

특히 국내 미녀 스타들이 한적한 해외 유명 관광지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일반적인 상황과는 반대로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외국인 모델로서 보다 생생하고 친근하게 국내 팬들에게 다가서기 위해 바캉스 성수기 시즌에 대담하게 국내 촬영을 감행해 이번 화보 촬영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이번 아리아니 셀레스티 국내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담당자는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 화보 촬영을 위한 장소로 한국을 고집하는 바람에 사전 섭외했던 해외 리조트를 취소하고 국내 리조트로 긴급하게 변경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번 방한을 통해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피트니스와 영양학 및 복싱과 킥복싱, 무에타이 등 격투 스포츠등을 통해 단련해 온 건강하고 탄탄한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자신의 다양한 매력을 화보를 통해 한국 팬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드레스업 화보뿐만 아니라 누드 바디페인팅 화보도 선보일 계획이어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뉴스엔 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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