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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미니스커트 그녀와의 따듯한.... avi ★★

요리왕비룡 |2011.08.22 16:02
조회 10,001 |추천 55

 

 

 

 

 

 

우와 6위예요 감사드려요 ㅠㅠ

아 이제 개학이다 슬프네요 ㅠㅠ

 

저 베플님 ㅠㅠㅠ 이거 전에 써놓고 안올려놓은건데 오늘에서야 올린거예요ㅠㅠ

복사해놓고 메모장에 올려뒀었거든요

근데 그냥 베플님 보니까 그냥 말하는게 낮겠다싶어서요

댓글에 제친구도 있고 걔도 톡많이보니까 또 요리한다고 하면 저인줄 알거니까요

저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ㅠㅠ 뭐 400일 넘어갔는데

그렇게 됬네요 ㅠㅠ

걔한테도 이거 애기했었습니다 이글보면 바로 전줄알겠죠

근데 여자친구라 써있으면 걔가 이상하게 생각할게 분명하니까요

 

ㅎㅎㅎㅎ 그리고 글 재밌게 읽어주시고 추천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만족

 

 

 http://www.cyworld.com/41509488 싸이공갴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010zahffk 그리고 이건 친구놈 지싸이공개해달라곸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85895074 ㅋ지가귀여운줄아는동생

 

 그리고 조카 늘 웃음주는 감사한 이쁜건아니고... 착한 승빈이누나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평범하고 착한 18살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처음 써보는데 친구들이 도와주더라구요.

제목이 참... 하지만 이렇게 써야한대서 써보겠습니다 ㅠㅠ

음슴체? 그걸로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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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요리하는걸 매우 좋아하고 자부심을 느낌

그래서 시내에 있는 요리학원을 다님

원래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오늘 따라 버스를 타고 싶은거임

그래서 버스를 탔음

 

그때 지하철을 타야했던것인데....

 

버스를 타는데 기사 아저씨가 매우 친절했음

한사람 한사람에게 인사를 하고 사람들을 기다려주고

그래서 나는 기분좋게 버스에 승차했음

만족

 

 

어쨋든 나는 버스에 앉았음

나는 맨앞에 앉아 있었음

 

교통카드 단말기 바로옆에 앉았단 말임

 

근데 정말 버스 운전사가 착한... 슈마허 였음놀람

놀랬음

 

F1 경기를 보는듯 했음

 

아슬아슬 하게 옆차를 비껴지나가지를 않나

한손으로 전화받으며 운전하지 않나

정말 놀랬음

 

그러다 점점 그기사의 운전에 익숙해져갈때쯤에

나는 여자친구와의 다툼에 생각을 하고 있었음

즉 멍을 때렸음

 

다음 정거장에서 난 운명적인 그녀를 만났음

 

정말 이뻤음

게다가 정말 난 남자의 본능을 억제하지 못한채

다리를 봤음 정말 소녀시대 ? 미스에이 ? 정말 연예인 급이였음오우

 

하..............

나란 남자........

 

 

이제 사건은 터짐

 

그녀가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며 계단을 오르며 카드단말기에 카드를 찍던 그순간

 

슈마허씨께서 운전을 시작함

그것도 급출발이였음

 

그녀는 가녀린 다리는 관성의 법칙을 이기지 못하고

나에게로 넘어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맙소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이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에게 이런 행운을 주시나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의 따듯한 체온이 나의 품에 스며들었을떄

 

그녀는 앵두같은 입술을 열며 나에게 아름다운 미소를 짓고

 

죄송합니다...^^

라고  말했음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를 만나지 말아야했어야 했는데....

 

 

병신같은 나의 뇌는 본능을 이기지 못하고 괜찮아요 가 아닌

 

...........................

우렁차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통곡

이런 제길슨

 

그녀는 나에게 피식... 하고 지나가버림

 

옆에 앉아있던 젊은 형도 피식함

 

............쪽팔렸음

진짜 여자친구에게 미안했음

시발 개같은 나의 뇌하수체가 미웠음

 

그래서 아직 시내 까지 3정거장이 남았는데

 

난 울리지 않는 폰으로 전화를 하는척했음

그리고 그다음 정거장에서 내려 학원까지 걸어감..

 

이상임..........

 

 

 

 

--------------

정말 처음 써보는 글입니당 ㅠㅠ

추천 부탁드려요 저의 실화예엿 ㅠㅠ

 

 

추천수55
반대수2
베플이놈이?|2011.08.22 20:04
여자친구 넌 아웃이야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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