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너무 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쁜얼굴에 새하얀피부 진짜 제가 꿈꾸던 이상형이라
20대초반에 만나 이쁜외모에 반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던 그런 사랑을 했었습니다
3년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화한번내지않고 다 받아주고 배고프다 그럼 1시간30분걸리는
거리를 달려가고 진짜 사랑이란걸 알게해준 그런사람이였습니다.
그 여자분도 저에게 잘해줘서 만난다고 맨날 키작고 쟈기스타일 아니라고 했지만 잘해줘서 만난다고
하면서 비슷한 성격덕에 잘맞아서 만날땐 웃고 떠들고 같이 여행도 다니고 잘지내왔었는데...
근데 약간 자기 중심적이고 철없느 성격탓에 저에게 모진말도 많이 했고 만나는 중간에 딴남자
좋타고 그남자 사귀기로 했다고 저에게 모진말 하고 그남자랑 전역하면 사귀기로해서 제가 미친듯
잡았더니 그남자 전역할때까지만 사귄다고 했지만 그남자가 내가 연락하고 그러니 안사귄다고해서
결국 저에게 돌아왔던여자였습니다..그런점만 빼면 잘놀고 남들보다 더이쁘게 사랑했던 우리였느데
연애를 하면서 참 힘든점이 많았습니다..제가 항상약자로 서있었기 때문에 3년동안 몰래 잔다
그러고 나이트도 3번정도 가서 걸리고 남자랑 연락하다 걸렷지만 도리어 화를 내고 참 잘한다고
햇지만 그런건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점점 의심히 생기고 남자 만나는거 집착하게 되고 이러다가
3년째에 그냥 질린다고 헤어지자해서 헤어졋네여...계속 잡았지만 2주만에 딴남자 사귀고 연락하지
말라고했지만....한달만에 다시 돌아와서 그남자와 싸우고 저에게 우울하다 연락와서 제가 달려가서
위로해주고 서로 울면서 다시 사귀기로 했지만 1주일후 헤어지자고 하더니....그냥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자고 하더라구여...참 저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오빠동생이라도 하겠다고 해습니다
그러다가 3개월정도후에 물건을 하나 빌려준게 있었느데 멀리좀 갔다오더니 잠수타고 남친생겻다고 헤어
지자고 하더라구요 구차하게 잡으니 잘지내라고 울지말라고 하더라구여....손을 놓을수 없어서...
계속 연락하니 그남자친구분에게 연락와서 많이 좋아하는건 아는데 그만두라고 화를 내더라구여..
잘해주라고 말하고 이악물고 난 최선을 다했다고 판에 글을 보면서 위안도 삼고 글도 쓰고
맨날 생각하면서 살도 짝빠지고 버텻었는데....좋은 기억까지 티색될까봐 진짜 가슴속으로
추억을 그리워하다 보고싶어하다 욕도하다 그렇게 버티다 한 여성을 만나서 참 저에게 잘해주고
배려깊은 모습에 반해 사귀게 되었습니다...그전 여자친구 엄청 사랑한거 까지 아는사람인데
서로 배려하고 제이마에 땀이 흐르면 땀딱아주는 그런 여자친구 덕에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가끔다툴때도 있지만 어느덧 6개월을 사겻네여...매일 전여친이 생각나긴 하지만
그때 너무힘들어서 처음엔 엄청 보고싶고 잠도못자고 했느데 1년이 지나니 생각은 나는데
그립기도 하지만 돌아가고싶단 생각은 안드네여....
판보면서 버텻느데 얼마전에 연락이 왓네여..카톡으로 번호그대로네...돌려줄꺼있다고..
매일 생각은 나던사람이라 눈물이 왈칵나서 통화했느데....그냥 물건돌려준다는거네여...
제 싸이도 와서 여자친구 생겻네 이러고.....그냥 물건돌려줄라고 한거라고 기대하지 말라고
내가 울먹이니 그럴꺼같아서 연락안할라헀더고 괜히 했다고 하네여.....그러고 나쁜짓인건 알지만 몇일
카톡으로 간단한 대화를 하다가 ..... 또 제가 목메고 힘들어지고 지금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카톡을 삭제했더니 연락은 안오네영 ^^ 그냥 매일 판에서 연락오길 기다렷었느데 진짜 오니
참 슬프기도 하고 마음이 쏴하네여....왜 연락을 한걸까여....사람마음을 왜흔드는건지...
아 판에 힘들어서 글쓰시는 분들!!
힘내세여 저도 헤어지고 힘들어했지만 지금 여자친구만나서 더이쁜사랑하네여~^^
그냥 주저리 주저리 첫사랑에게 연락와서 답답한 마음에 글써봅니다~~
아직은 잊기 힘든 첫사랑인거 같아여~ 하지만 언젠가는 잊혀지겠죠!!!
우리 같이 힘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