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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도 가려가면서 주셈★☆★

뿡뿡이 팬... |2011.08.22 22:40
조회 289 |추천 1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윙크

 

얼마전 번호도 그냥 주지말라는 거 깨우치게

한 고3 여자에영

 

 

잡예기는 안하고 본론으로 돌아갈께영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8월6일날에 빡쎄게 공부해야지

하고 집에 가던길이엿써영 ㅋ

밤에

막차를 기달리고 잇엇쑴

표끈코

 

아 학교는 도시고

친집은 시골이구영

학교다닐때는 이모네집에서 생활해요

이야기에 차질없길 바래요

ㅎㅎㅎㅎㅎㅎ방긋

 

 

무튼 표 끊고

기달리고 잇엇음

 

지나가는 사람들 얼굴구경하다

어떤 오덕이

눈에 힘을

퐉!!!!!!!!!!!!!!!!!!!!!!!!!!!!!!!!

주고 날 주시하면서

옆에 앉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지 몰랏음......

난 뭐야이 오덕ㅋ

이러고 앉아잇엇음^^

 

근데 갑자기 오덕이 위아래로 훌터보는거임

그 옆에잇는데 위아래로 훌어보는 느낌알죵ㅋㅋㅋㅋㅋㅋ

 

 

눈에 힘들 퐉!!! 주고 계속 쳐다봄...

부담됌

ㅋㅋㅋㅋㅋㅋ

참음

계속기달리는데 계속 안오는거임....

그래서 무서워서 친구랑 전화함

 

화장실에서 통화하고 오래햇는데

알이 다떨어져서 끈기는거임..ㅋㅋㅋㅋㅋ

이런

그래서 그냥 나갓는데 버스시간이 13분이나 남은고임

 

그래서 걍 다시 아까 앉은 옆에옆에 자리앉앗느ㅏㄴ뎈ㅋㅋㅋㅋㅋ

 

또 내옆으로 와서 앉는거임

이런 개쉑!!!!!!!!!!!!!!!!!!!!!!!!!!!

오지말라고 오덕아!!!!!!!!!!!!!!

이랫음...마음속이로...

이러고 계속 생각하고 잇는데

 

 

"저기....번호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래 ㅄㅄㅄㅄㅄㅄㅄㅄㅅㅅㅄㅄㅄㅄㅄㅂ숎ㅄㅄㅂ

진짜 주기싫엇음...

진짜...

얼굴봐야댐... ㅁㅊ

진짜 생각만해도

치욕 100%

 

"넹?"

 

"그쪽이 맘에 들어서요...ㅎㅎㅎㅎㅎㅎㅎ"

 

"아...근데 남친이 잇어서요"

 

"아 ... . .네"

 

 

이러고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끝인줄암?

이러면 내가 판에 들어오지도 않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결국난 없는 남친만들어

 

오덕장애물에서 피햇꾸 ㅎㅎ...

난 살앗다 생각햇꾸 ㅎㅎ....

그게 끝이 아니엿꾸 ㅎㅎ.....

 

 

 

무튼 그다음주 8월 10일 됏을꺼임ㅋㅋㅋㅋㅋㅋ

진짜 중간중간에 학교 방학이어서

집에서 공부하면서 친구랑 폭풍전화 하고잇엇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지도 오덕의 치욕은 가시지 않아

계속 짜증나서 친구랑 계속 통화함

 

ㅋㅋㅋㅋㅋㅋㅋ

분노의 통화랄까?

 

 

무튼 결국 집에 잇을땐

공부 하나도 못하고

이모네 집가서 공부할려고 16일날 학교가서 12일날

일찍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가 가까운 도서관 찜해놧다고 해서

가서 폭풍공부할려고 하니깐

친구가 점심시간 다돼서 집좀갓다온다고

자리를 맞아놔달라고 하눈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알앗어 친구야 빨리갓다오고 올때 패마에서

삼각김밥사왐^^"

 

 

이러고 또 친구가고 폭풍 공부하고 잇엇숨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한 2시간 후?? ? ?

올시간 됏는데

안와서 도서관 나가서 친구한테 전화하ㅗㄱ 잇엇심ㅋㅋㅋㅋㅋ

 

 

근데 받더니

 

"야야야야야야야!!!!!!!!!!!!쩌러

ㅅㅂ 야 나 변태봄

못생긴변태"

 

 

"뭐래 도서관이나안오고 뭐해ㅋ

삼각김밥은 삿냐"

 

 

"야11!!!!진짜임

니 삼각김밥 사고 지금 버스탓는데

버스 타기 직전에 봄ㅅㅂ"

 

 

 

"앰?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

어디서 왜 어떻게"

 

 

 

"그니깐 ㅅㅂ

야 ㅅㅂ 내가 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깐 화나네"

 

 

 

"왴ㅋㅋㅋ"

 

 

 

"야 내가 패마에서 삼각김밥사서

나와서 바로 버스정류장에서 기달리고 잇는뎅ㅋㅋㅋㅋ

버스가 안와서

진수(친구남친 당연 가명)한테 문자할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어떤 오덕이 버스정류장 앉는데

뒤,오른쪽,왼쪽,위에 이어져 잇짜눙

그 오른쪽 밖에 잇는거임ㅋ"

 

 

 

"그래서 계속 말해봨ㅋㅋㅋ"

 

 

 

"핳ㅋㅋㅋㅋ진짜 화나네 무튼

오른쪽 밖에 잇는데

나를 자꾸 힐끗힐끗 쳐다보네

근데 내가 아까 더워서

쫌 짧은 츄리닝으로

바꿔 입엇는데 다리가 다 들어낫는데

다리 자꾸 쳐다보는거임ㅋㅋㅋ

ㅁㅊ진짜 기분나빠서

계속 쳐다봣거든?근데 시선을 피하네 ㅋ

그래서 이젠 안쳐다 보겟찌 햇는데

또 쳐다봐서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뭐라고 하고싶엇는데

소심한 a형이자나 그래서 그냥 모르는척 하고 잇엇눈뎅ㅋㅋㅋㅋ

딱 보니깐 조카 딸을 치는게 보이는거임ㅋ

그래서 ㅅㅂ 내가 조카 한번처 다봣는데

표정 장난아니게 느끼는 표정으로 난 쳐다보네

 근데 졸라 무서웟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근처에 잇는

파출소가서 말하니깐ㅋㅋㅋㅋㅋㅋ

신경도 안써 ㅅㅂ

그래서 다른 정류장 가서

버스탓어 "

 

 

 

"헐ㅋㅋㅋㅋㅋㅋㅋㅋ변태랑 같이잇는

정류장에는 사람없엇냐?"

 

 

"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의문이야

난 두려움에 떨어서

못봣는데

좀 잇엇는데

그 변태 새끼는 신경도 안쓰이나봐 ㅡㅡ

아야 다왓어 ㄱㄷ"

 

"응 끈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또 친구와서 예기 들어보니깐

 

나한테 번호 물어본 오덕이랑 얼굴이 비슷하더라고요

눈에 힘 퐉!!!

주고

ㅋㅋㅋㅋㅋ

검은 뿔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직감햇죠^^

 

번호딸려햇던오덕=변태ㅅ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다음날 아파트앞 슈퍼갈려고

딱 나가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덕이 보임

 

 

졸라무서워서ㅜㅜ

가로등에 숨움;;

 

 

근데 유심히 지켜보니깐

 

 

오덕이 어떤여자 옆 아파트 슈퍼 앞에 서잇는거보구

 

그옆에잇는 오락기에 가려서

딸치고 잇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웃을일이아닌데...

 

 

 

 

무튼 이거 읽는 분들도 조심하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짱

 

 

 

 

 

아그리고 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추천 눌러주세요

 

 

이거 사람들이 꼭 넣던데 ㅎㅎ...

나만안넣으면

 

일급찐따일것같아

 

 

 

무튼 추천

 

 

 

해주시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여친

 

 

 

 

 

 

 

이런 남친

 

 

 

 

 

 

 

 

 

 

 

 

 

 

 

 

 

마지막으로

 

 

변태오덕으로 직감돼면

고자를 만들어버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흉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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