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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有] 저는 저번주 제 순결을 잃었습니다 1탄......(스크롤압박)

호놀룰루13기 |2011.08.23 02:50
조회 79,029 |추천 998

뿌에에에ㅔㅇ규ㅠㅠㅠㅠㅠ

 

 

 

독서실에갔다2시에왔는데!!!!

 

 

 

저에게 뙇!!!!!!!!!!!하고 이런 선물을..ㅠㅠㅠㅠㅠㅠ

 

 

ㅠㅠ흑흑흑

 

 

 

톡커님들 감사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HJ KR BK 이 이야기를 쓰라고 해서 고맙

우리 모두 대학 붙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YS KS SJ 모두 사랑해! 흥하자!!!!

 

 

 

 

백쌤! 3년동안 저한테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ㅋㅋㅋ선생님은 내생에 최고의 쌤임♥

내가 매우 아끼는거 아시죠?

KS수학 흥해라!!!!!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 )

 

저는 수능을 79일 앞두고 있는 고3 여고생이랍니다ㅠㅠ

 

우선 제목이 자극적인점 죄송해요 ㅠㅠ!

 

하지만...틀린말은 아니라는거...

 

 

 

 

저는 저번주 제 순결을 잃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대세를 따라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아서론이 기니까 시간이 없는분은 (제발 시간이 많아서 그냥 읽어주시길..) 본론부터 읽어도 무관할..꺼임

 

 

 

 

 

 

 

 

 

 

 

 

 

 

 

 

 

 

 

*서론*

 

대한민국 고삼이라면 몇몇은 이 고통을 알꺼라고 믿음

 

매일 집 -> 학교 -> 독서실 -> 집 을 옮겨가며 나님은 매일 똑같은 생활을 했음

 

ㅠㅠㅠㅠㅠ장소는 다르지만 항상 의자에 앉아 있어야 함폐인

 

 

 

 

 

 

 

고삼이 되면 건강했던 사람들도 변비, 치질, 장염, 위염 등 많은 병을 앓게됨....ㅠㅠ

 

나님은 감기는 수없이 걸려봐도 체질상 ㅋㅋㅋㅋㅋ 장과 위가 튼튼하며 ㅋㅋㅋㅋㅋㅋ

 

변비도 한번 있어본적없는 똥을 순풍순풍 싸는 그런 여고생임부끄

 

 

 

 

 

 

 

 

나님은 집에서 비데를 씀

 

비데가 있어야 DDUNG 을 싸는데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낌 ^0^

 

그 뎁혀진 변기와 수줍은 물줄기 흐흐

 

 

 

 

 

 

 

 

 

 

 

내 친구들과 주변인들을 보면 비데를 쓰는 사람들은 두가지로 나뉨ㅋㅋㅋㅋㅋㅋ

 

1. 용변을 본 후 닦는 용도

 

2. 용변을 보는데 도움을 주는 용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사람을 알꺼임 ㅋㅋㅋㅋ 2번의 용도를 모르는 사람들에겐 톡이 된다면 알려주겟음...ㅋㅋㅋ...ㅋㅋ

 

나님은 1번과 2번을 잘 조절하여 용변을 봄

 

 

 

 

 

 

 

 

 

 

 

 

 

 

 

 

사건의 시발점은 약 이주 전이었음

 

독서실에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비데가 고장났다고 하심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나는 그날따라 먹은게 많아서 그런지 무직한 그것이 내 몸 좁은 그곳에서 나가고 싶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음 ㅠㅠ

 

비데고 뭐고 상관없이 나님은 엉덩이를 변기에 안착, 천국을 맛볼 준비를 했음

 

 

 

 

 

 

 

 

 

 

 

 

그렇게 뚜왁!!!!!!!!!!!!!!!!!!!!!!!!!!! 힘을 준 순간!!!!!!!!!!!!!!!

 

 

 

 

 천국과 동시에 지옥을 맛봤음....................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왠지 모를 찌릿한 아픔과 함께 DDUNG이 나왔음

 

 

 

 

 

 

 

 

 

ㅇㅇㅇㅇㅇㅇㅇㅇ 찢어진듯했음 DDUNG GU MENG이.....ㅠㅠㅠㅠㅠㅠㅠㅠ

 

내 그곳은 탄력이 좋아서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음 ..ㅋㅋㅋ

 

휴지로 마무리를 지을때 생각과는 달리 피가 묻어있지 않았고 나는 그렇게 이 일을 잊게됨

.

.

.

.

.

 

 

 

 

 

 

 

 

 

 

 

 

 

 

 

 

 

 

 

 

며칠이 지나고 나님은 다시 천국을 방문하기 위해 화장실에 갔음

 

DDUNG을 싸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휴지로 마무리를 하는데!!!!!

 

피가.......피가................... 살짝묻어있는것도아니고..

 

마치 여자들의 magic day처럼허걱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흥건하게 묻어있었음 ㅠㅠㅠㅠㅠㅠ

 

 

 

 

 

나님은 정말(레알) 놀랐음

 

 

 

 

 

 

하지만 그저 HANG MOON 이 살짝 찢어진거라 생각하여 아무에게 알리지 않앗음 ㅠㅠ

 

근데 이게 갈수록 심해지는거임!!!!!!!흐앙 ㅠㅠㅠㅠㅠㅠ

 

진짜 피를 두눈으로 보지 않으면 이 기분 모름 ㅠㅠ

 

그것도 똥꾸멍에서 뙇!!!1!!!!!!!!!!!!! 피가 뙇!!!1!!!!!!!!!!!!!!!!!!!! 철철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빨간피만 있는게 아니라... 무슨 선지 같이......ㅋ..ㅋ..덩어리들도 있었음.......ㅠㅠㅠㅠ

 

그런 덩어리들을 보니 나는 걱정이 되기 시작했음 ㅠㅠ

 

할머니 할아버지 부황 뜰때만 보던 검정색 덩어리들은 나같은 여린 여고생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음

 

 

 

 

 

 

 

 

며칠을 참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엄마를 소환했음

 

 

  

 

 

엄마 나 똥꼬에서 피가나

니 변비야?

ㄴㄴ

치질이야 피가 나오는건

아냐 검정색 핏...덩어리가 나온당말양ㅇㅇ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도 한번도 태어나서 똥으로 속을 썩여본 적이 없는 애가 징징짜고 있으니 뭔가 이상하다 싶으셨나봄

 

그렇게 우리는 한 대학병원을 예약하게되었음

 

병원을 가기전 나는 매우 많은 생각을 했음

 

 

 

 

 

 

 

내 똥꼬를 보여줘야 하는건가????????????/ 하긴 당연하겠지??????????????????????? 그래야 내 증상을 알수있으니까.........그래 룰루야...이건 병원이야 치료야...................똥꾸멍도 그저 몸의 한부분일 뿐이야.............그래그런거지.......마치 이건 미용실에서 머리카락을 미용사 언니에게 맡기는것과 동일해....부끄러워할필요없어...................ㅎ................아 ... 의사선생님이 제발...그래도 여자였으면...등

 

 

 

 

 

 

 

 

 

 

그렇게 병원을 갔고 의사선생님이 예상과는 달리 똥꼬를 보지 않으시고 치질이라고 말하셔 나는 집에가서 잠을 잤습니다.

 

 

.....언니오빠 미안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제대로 들어갈게

 

 

 

 

 

 

 

 

 

 

 

 

 

 

 

*본론*

 

 

의사선생님은 나에게 치질일꺼 같다며 그래도 걱정이 되시면 대.장.내.시.경.을 권해주셨음 ^^

 

참고로 나는 저런거 해본적이 없음

 

그리고 엄빠가 건강검진 받으러 가실때 4L짜리 약물마시면서 똥빼고 내시경 하는거

 

나보고 그걸 하라는 줄 알았음통곡

 

 

 

 

 

 

하지만 내가하는건 관장약을 항moon으로 투입하여 약 10~15cm의 길이 만큼의 똥을 빼내 검사를 하는

 

그런거였음... ㅋ.. 뭔가 냄새가 오지않음?ㅋ....하......

 

사실 병원에 가면서도 판에서 읽은 관장을 하다가 똥을 참으라고 했는데 못참아서 화장실 가는 도중에 쌌다 ...이런글을 기억해냈음ㅋ

 

나는 평소에도 똥 참기의 달인이었기에 그당시엔 그닥 공감을 할 수 없었음

 

 

 

 

 

 

 

 

 

우선 관장을 하기위해 나는 간호사 언니의 도움을 받아 탈의실로 갔음

 

내시경을 하다 옷을 버릴 수 도 있으니 바지를 갈아 입으라는거임

 

내시경을 하다가 뭔 옷을 버리지? 라고 생각했지만 어쨌든 옷을 받고 나는 갈아입으러 들어갔음

 

ㅡㅡ

 

ㅡㅡ

 

ㅡㅡ

 

ㅡㅡ

 

ㅡㅡ.......내가 받은 옷은 엉덩이 부분이 훤히 뚫려있는 그런 바지였음

 

그 구멍이 똥꼬만 보일수 있도록 작았으면 말을 안함 그 바지의 구멍의 크기는 대략

 

저 하늘색 구멍 보다 컸음(발그림 쏘리쏘리)

 

 

 

 

 

....ㅋㅋㅋㅋㅋㅋㅋ 모든게 훤히 다보이는 그런거

 

내 은밀한 그곳을 가려줄 희망은 저 바지위에 달려있는 저 그림상 회색 천쪼가리 밖에 없었음..

 

 

 

 

근데 더 충격적이었던건 저 천의 윗부분만 봉해져있고

 

왼쪽 오른쪽 아랫쪽은 FREE하게 펄럭거림. 마치 바람에 휘날리는 나뭇잎처럼 당황

 

 

 

아... ㅠㅠ 똑딱이라도 있었음...내마음이 이렇게 무겁진 않았을꺼임

 

 

 

 

 

 

 

 

 

 

 

옷을 갈아입고 절망을하고있는데 엄마가 관장약을 받아서  들고 왔음

 

 

우선 깔대기 같은 주입구를 가진 통이 있었고 총알 같이 생긴 약 2개가 있었음 폐인

 

 

 

이거임ㅋ 이렇게 생겼음ㅋ...ㅋ.... 저걸 저기...저 주둥이를 똥꼬에 푸악!!!!!하고 쑤신다음 저 많은 액체를

 

쏟아 붇는거임 ㅇㅇㅇ ................그담에 총알같이 생긴 똥꼬에 넣는 약...

 

그걸 손으로 퐊!!!!!하고 넣고 하나고 뿌퐈ㅃ!!!!!!하고 넣는거야....하.................................................

 

 

그리고 15분참고 응가 배출

 

 

 

 

 

나님은 아무래도 저걸 내손으로하기 너무 민망했음

 

그래서 엄마에게 해달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엄마의 시각을 포기하게 만들며 깔대기를 넣고 약물을 주입한뒤

 

나는 비닐장갑을 끼고 총알 알약을 쑤셔넣은후

 

온몸의 기를 항문으로 보내 약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기다렸음.

 

아니 기다리길..소원했음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15분.

그 15분이라는 시간을 참아야했음.

 

 

관장해보시지 않은 분들은 모를꺼임

정말 대 단 함

 

 

 

 

 

 

 

처음 1분은 별 느낌이 없음 그냥 무언가의 이물질이 그곳 나으ㅏㅣ 은밀한 곳에 자리잡고있구나

 

모든일은 시간이 지나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음 ㅋ

 

갑자기 배가 슬슬아프기 시작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치 대장안에 자리잡고있던 물이 잔잔한 파도에서 쓰나미로 진화한 느낌이 들기 시작함

 

매우 설사와 흡사한 느낌을 주지만 점점 흘러내림

 

그 저주의 물을 참고있는 내 항문은 운명을 다해감

 

하지만 시간은 고작 7분이 지나있을뿐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간호사분께 물어봣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기...흑ㅎㅁㅇㄹ똥이....그냥 싸면안ㅇ됨ㅇㄴ...여,.?하...하'

'no'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심 울고싶었음 나는 그래도 판에서 본게 있으니까 ㅠㅠ

 

 

화장실에서 대기타고 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분처럼 복도에서 지리지 않기위해서

 

 

 

 

 

 

 

 

 

 

 

 

12분이 되었을땐....한계에 다달았고

바지를 내림과 함께 봉인되었었던 나의 노란 덩어리들은 마치 화산폭팔하듯

변기에 쏟아부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젖먹던힘을 다해서 똥을쌈짱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이씌원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솔직히 관장을 하면서 똥을 싸고 나서도 배는 아팠음.

 

그래도 내 기분은 마치 저위의 나의 돈이님이 잘 표현해 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참고로 나는 노팬티였음

 

대장 내시경을 할때 편하도록 노팬티로 저 바지를 입는거임 ㅇㅇㅇ 오키?ㅋㅋㅋㅋㅋ

 

 

 

 

 

 

 

나는 여고생임 관장을 하는것과 뚫린 바지를 입고 복도를 걷는것만으로도 큰 수치심을 느낌 ㅠㅠㅠㅠㅠ

 

하지만 그것 약과 이제 ....나는 드디어 순결을 잃게됨

 

 

 

 

 

 

그렇게 똥을 배출하고 나는 차가워 보이는 그 내시경실로 향했음.....

그곳엔 훈남의 냄새를 풍기시는 의사 선생님이 계셨음................................하......내 엉덩이...

 

 

 

 

 

 

 

 

 

 

 

 

너무 기니까 여기서 한번 끊겠음 깔깔

 

 

 

 

 

 

이번편에선 관장과 관장과.....관장에 대하여 얇팍한 지식을 얻었다고 생각하셨음 좋겠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냐면 톡커님들도 언젠간 하게될꺼니까

 

분명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콕! 눌러주시면 ㅇㅇㅇㅇㅇ순결을 잃은 사건을 공개하겠음 ㅋㅋㅋㅋ

솔직히 창피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의 힘이 있어야 쓸수있을꺼같음..................ㅋㅋㅋㅋ

 

 

 

 

 

 

 

추천하면

톡커님들에겐

변비와 치질이란

존재하지 않는 단어가 됨

 

또한

 

유머감각있고 귀여운

 

이런남자

이런여자 만남.

 

 

 

 

 

 

 

 

 

추천안하면 똥을 15일간 못싸게됨.

              싸면서 똥꼬 찢어져서 관장하러 병원감

추천수998
반대수17
베플 |2011.08.24 01:18
아..난 또 다른 순결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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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11.08.24 01:28
똥이 이렇게 나왔나요? 헐 나 베플됬어??!!! 부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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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엄마|2011.08.23 2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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