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유난스러운 부모가 아닐 수 없다.
주인이 치료비도 주고 사과도 했다는데,
그걸 집어던져?
그리고 열받으면 개주인이랑 싸울 것이지..
생명의 소중함도 모르는 그 싸이코 정신병자 아빠가
딸을 잘 키울지 의심스럽다.
그 딸이 뭘 보고 배울런지 ㅉㅉ
아무리 화가나도, 감정컨트롤 못하는 놈들은
그냥 나가죽는게 나은듯...
그놈은 지 딸이 어디서 맞고오면, 살인도 저지를 놈.
잠재적 살인자 새1끼..ㅉㅉ
딸이 불쌍하다 ㅉㅉ 그런 정신병자 밑에서 자랄거생각하면..휴
개보다 못한 인간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