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면에서 태초 " 무에서 유가 생성된 " 첫 창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현 시대 공간이 " 선한 목적으로 변화되는 " (!) ㅡ 종말이 아닌, -
새 창조가 보다 더 의미있고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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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새 창조 = 곧 변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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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적으로는 이를 새하늘 새땅이라 말하지만, 그 것은 본질적으로 " 이 세상의 모멘텀의 대 전환"이고,
또한 그 것은 원시반본, 전통회귀의 시종 일관성을 지닐 때,
새 창조란 본래 생성의 의미성과 그대로 직통 일치함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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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사는 이를 " 생장염장의 우주 원리"라 고증하였다.
" 바로 쌀을 심었더니 벼가 나 다시 쌀이 수확되는 이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