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서울에 사는 92女 입니다 ㅎㅎㅎ
판 첨 쓰는거라 두근두근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장이 찰져지네여)
글주변 없어서 바로 음슴체 ㄱㄱ
나 23살 오빠를 뒀음. 우리오빠 진~~~짜 착함.
근데 23년 팔딱팔딱 남성인데 연애경력 無. 여자랑 말 잘 안섞어봄. 얼굴 안나쁨.
다만 키가 작........
. 나 우리오빠 키 작아도 멋있음. 착하지 운동잘하지. 나한테 잘하지 ㅠㅠ
암튼 거두절미하고 나 혼자 자취하는 20살임. 대학보다는 내가 하고싶은일을 먼저 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이래저래하다보니 혼자살게됐음.
우리 친오빠 방학때는 엄마집에서 지내면서 알바함 ㅋ 알바왕돋네 ㅋ
나 우리오빠 여자랑 말 잘 안섞어봤다고 하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약간 성격이 남자 같아서 (ㅋ) 오빠랑 카톡을 자주 즐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몇개의 캡쳐 화면을 뜨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나는..오랜만에 클럽간 여자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 아부지는 가끔 주말되면 벌초하러 자주가곤 하심 ㅠㅠ
두분이서 데이트한답시고 우리들한테 굳이 같이 가자고느 안하시는 타입임 ㅋ
암튼 다시 ㄱㄱ
썸남이 있다는걸 우리 오빠도 알기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욕은 우리들끼리 잘 치는거임 ㅠㅠ나쁘게보지말아주시길바람 ㅠ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난 뒤 카톡
여기서부터 상황극이 시작됨 ㅋ
저사진 확대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저짤이 넘 맘에들어씀 ㅠㅠㅠㅠ
다음 내용카톡을 지워버림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랑 나랑 사이좋은 남매임 그냥 글남기고싶었음 ㅋ
상황극남매인 우리오빠랑 우리가족 천년만년 포엡어
맺음 어떻게 할지모르게뜸 ㅋ
제발 반대만 누르지말아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