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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난짝사랑

짝사랑 |2011.08.23 21:51
조회 189 |추천 0

안녕하세요 날마다 이런저런이야기들은 눈팅만하고 가는 20살 남자입니다.

 눈으로만 자주 보다가 글을 써보게 되는데요.

시작하겠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가게 되었습니다. 학생회관에 친구들을 보러가였는데  옆 테이블에 있는 여자 아이애게 첫눈에 반해버렸죠. 제 친구와 대학에와서  알게된 여자아이라고 하더군요.

그 후로 그아이 건물 앞에서 매번 바라만보다가 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어서 친구처럼 지내다.

연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연락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자주 만나고 친한 친구처럼 대했지요.

친구들은 보며 사귀냐고도 막물어보구요 ㅎㅎ

흔히 말하는 썸씽?  저도 그렇고 그 아이의 친구들도 그런줄 알았는데  사건은 이제부터..

 

 

 

 

 

 

어느날과 다를바 없이 통화하던중 말할게 있다네요.

사실 사귀고 있는 같은 과 남자에가 있다더군요. 순간 경직 되면서 할말이 없어지면 가슴이 아파오기 시작했음니다.  하지만 그 남자에랑 사이가 안좋다는등.. 과  사람들때문에 억지로 사귄다는등 이야기를 해요.

애써 멋있는척 관심없는척하려 , 그러지말고 이왕 사귀는거 좋아하도록 노력해봐라 하며 다독여 주었는데.. 통화를 끊고나니 후회되더군요.

 

그 뒤로 이제 놓아주자 하였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지않고 , 그 아이가 날 친구 그 이상으로 생각하지도 않는걸 알면서도 연락하고 지냈습니다.. 이틀에 연락 한 두번 하면서  혼자 사랑하고 아파하고 지내던중  시간이 흐르고 방학시즌이 되었지요.. 그리고 그 아이도 사귀던 애랑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아 이제 나도 기회가 오는 구나 하고 생각하며  기다리던중  장난사람  사귀자고 해보았는데 그 남자아이랑 안좋게 헤어져서 아직 누굴 사귈생각이없다 하더군요..

 

오래전 부터 이 아이도 제가 좋아하는걸 알고있는거 같았어요.

그래도 계속 연락하며 지내니까 그래도 제가 싫은것만은 아니겠지 ? 하는 생각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면서

지냈는데

 

친구들과 시내에 나갔는데  남자와 손을 잡고 걸어가는 그 아이를  보았습니다. 가슴이 무너지는거 같더군요.,   혼자 이런지도 5개월이 넘아가는데..  

 

하. .불과 몇시간전에 이 모습을 보았는데 계속 생각이나네요..

 

이 아이가 저를 가지고 논걸까요?  그래도 아직 마음에 있는데.. 기다리면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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