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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대짜로 넘어졋어여ㅠㅠㅠㅠㅠ

흑쪽팔려ㅠ0ㅠ |2008.07.31 16:08
조회 1,116 |추천 0

아 지금 생각해도 너무너무 쪽팔린일이에여 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부산사는 꽃다운 20살을 가진 소녀(?)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맨날 보기만하다가  , 어제 진짜 부끄럽기 짝이 없는 일이 있어서 써봐요ㅠ.ㅠ

평소에 술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전 ........ 어제도 아이들을 끌어모으기 시작햇죠.

그리고 술을 먹으러 갔습니다 네 거기까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지금은 한시간 두시간 세시간 ... 흘러가기 시작하고 어느새 저흰  까진아니고

오바해서 많이 먹엇던 난  헤벌레 거리기 시작햇지여~

 

술이 문제였던 걸까요 ?????????????????????????????????

빠른시간덕에 집엔 가기 싫엇고 친구둘과 클럽을 갓슴돠 . . .

사건은 여기서 시작됬죠 몸치인 저는 앉아서 이리저리 사람들을 구경중이엇고,

그날따라 사람들이 왜그리많던지 정말 그때까지도 좋앗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이 많이 취해서 비틀비틀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면서도 혼자 돌아다니다

사람구경이 지루해진 난-0- 친구들에게 가자고 쫄라대기 시작햇죠~

춤추는게 지루해진 아이들 , 결국 가자고 둘이서 결정하더니 어느새 없더군요

저도 나가야겟단 생각에 비틀대는 몸으로 한걸음 한걸음 떼기시작햇어요ㅠ.ㅠ

그리고 나서 정말 눈알이 다 튀어나오는줄 알았어요

그야말로 정말 大이모양 그대로 넘어졌거든요...........

그 사람많은 한복판에서 사람들이 지나가는 그곳에 물을 다부어놓은 그대는 누구인가요 ㅠ.ㅠ..

네 하지만 저는 강했습니다 술이취햇으니..........

쪽팔리긴 했지만 아무도 쳐다보지 못했을꺼란 생각에 일어나려고했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황에서 의자에 앉아잇던 외국인이 황급히 제앞으로 오더니 ..

" 아유 오케이? " ........... 네 대충이랫던것 같아요 .............................

거기서 어떻게 대답할 생각을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거기서 아픈 나머지 " 노노 " " 노노" 하곤 일어나서 아무렇지 않게

물을 툭툭 털고 걸어나왓어요 . .  . 그상황에서도 최대한 도도하단듯이.....^^흑흑

친구들에게 말햇는데 괜찮냐는 말 한마디 없이 .. -0- 가방만 챙겨주더라구요.....나쁜아이들..

혹시 그때 그클럽에 잇엇던 분잇을까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있다면 ㅡ.ㅡ..  그 뒤에 상황이 어땟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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