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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시어머님 두분다 폐암이신데 방법이 없을까요??도움좀 주세요 ...

송아지 |2011.08.23 23:35
조회 767 |추천 0

현재 시아버님은 폐암2기로 작년 3월에 발병 시어머님은 폐암말기로 작년 12월에 발병.

저의 아버님은 수술을 하셔서 현재는 건강을 유지하고 계시지만 시어머님께서 너무나 힘들어 하십니다...

저의 시어머님은 52년생으로 2008년 6월 부산의 모 대학병원에서 뇌종양 제거수술을 받으시고

다시 재발되어 2009년 2월 노발리스 방사선 수술을 받앗으나 방사선 수술실패로  종양이 완전 제거 되지 못해 2009년 9월 연대세브란스병원에서 다시 개두술로 종양제거

(조직검사상 역형성수막종)를 하엿으나 수술부위의 석연찮은 여러 증상으로 퇴원하지 못하고  계속

입원상태에서 방사선 치료(주5회총7주간 35회)를 받은후 퇴원하엿고 다시 1개월후 남아잇는 2개소의 종양(수술부위 반대쪽이어서 한꺼번에 모두 제거치를 못햇다고함)을 감마나이프 방사선 수술을 받앗고

2010년 12월 가슴 양쪽의 기관지와 폐속에 다수의 크고 작은 역형성수막종이 전이되어잇으며

이러한 경우 (역형성 수막종이 머리에서 폐로 전이되는경우)가 극히 드문 사례이며 학계에 어떠한 약을 어떻게 쓰라는 보고된 자료가 없다며 좋은 공기나 마시며 휴양할것을 권햇습니다

전이의 정도로보아 말기라 볼수잇으며 지금까지 살아온것만으로도 많이 살앗다면서

항암을 한다해도 몸만 축을 내고 수명단축을 시킬뿐....

그후 2011년 3월 머리속에 역형성 수막종이 또 재발되어 두번째 감마나이프 수술을 받앗습니다

세브란스측에서는 부산 모대학병원과 거의 같은 답변만을 줄뿐 다른 방향으로 살길을 찾다보니

서울 강동 경희대학한방병원의 넬시아라고하는 생약(양방에서도 치료포기한 말기 전이암 환자도 살려내는)에 희망을 걸고 7개월 정도를 기차에 몸을 실어 진료를 해보앗으나 행운은 따르지 않앗습니다..

현재는 민간요법,열치료,면역증강치료 등 닥치는대로 모두 해보고잇습니다..

이글을 보시고 저희에게 삶의 희망과 병마를 이겨낼 방법을  사례등을 제발좀 가르쳐주세요...

많은글좀 부탁드립니다...

시아버님,시어머님..두분이 제발 고통스럽지 않앗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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