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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거짓(외모지상주의) 조금 모자란 훈남사진 대방출~

불쌍 |2011.08.24 14:48
조회 669 |추천 2

전 직장생활 하며 학교를 다니고 있슴다~ 제 얘기를 시작해 볼게여 저는 잘생기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우울하게 생기지도 않았다~ 키는 183정도 돼고 덩치가 크긴하다 ;;그렇다고 벨트에 배를 걸쳐서 다니는 정도 까지는 아니다. 내 친구는 잘생겻다...일반인들중에는....그냥 그렇게 느끼고 싶다 내친구이니까~

하지만 그친구랑 다니면 여자들이 꼬이긴 했다~그래서 나는 그친구랑 돌아댕겻다~ 그렇게 다니다 여자분들이 말을 걸어오는 일도 있었지만 내 친구가 헌팅을 했다 그렇게 해서 여자들과 놀기 시작한다. 여자들은 나를 무지 잼있어 한다~그래서 완전 귀엽고 좋아한다. 여자들한테 어떤 남성 스타일을 조아하냐고 물어보믄 다들 외모 보다는 능력을 본다고 했다(내나이 20대 중후반이다) 그래서 나는 속으로 직장생활도 열심히 했고 오래 다녔기 때문에 나는 이 상황에서는 내친구보다 내가 더 인기가 좋겠구나 했다. 나같은 남자가 있고 내친구 같은 조금 괴안케 생긴 친구가 있다고 치고 둘중에 누굴 택하겠냐고 하믄 여자들은 나를 택하겠다고 했다 연예상대로 너무 잼있고 흥미 있을거 같다고 했다. 여기서 잠깐! (내친구를 소개하자면 키는178.깔창3정도 끼고 매너는 조금 있다 유머라고는 제로에 가까우며 여자들이 많다;능력은 좀 안좋다)이정도까지만 하겠다~ 그렇게 여자분들과 논후 헤어 지는 시간이 다가오믄 난 내가 맘에 들어 있던 여자분테 다가가 우리 앞으로 연락하고 한번만나보자고 하믄 미안한데 나 저친구(이때 저친구는 내친구)랑 연락하기로 했느데..하며 그여자는 머리를 촤촤 좌우로 흔들며 등돌려 간다~ 술자리에서 가진 얘기는 머여 나가지고 장난쳐~아님 할말읍으니까 으쩔수 읍이 해주는거여? 이런 젠장~이런 일이 3달동안 한 5번정도는 있었던거 같다...내친구도 내가 조아하는 스타일이랑 비슷해서 여자보는 눈이 비슷한거 같다~외모보다는 능력!!!!!!!!!여자들의 이말에 동감 몬한다~ 퉤!퉤! 난 상처 쉽게 받는데..내친구 사진을 공개 하겠으여 함보고 판단해보세여~ 나 내친구한테 자격지심생겼나보다...속상하다..ㅠ

 

 내친구가 생긴게 쫌 데리고 다닐만 하네 생각드시면 추천!꽝!함 눌러주셔여~~~~~ 추천수 친구한테 보여주게 ;;ㅋ(네이버에 신건하 쳐도 나옴~)

 추천수가 많거나 톡이 된다믄 내사진이랑 친구사진 비교 사진 같이 올려주겠음~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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