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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과는뗄래야뗄수없는나란여자의이야기★☆★☆

똥나라에사... |2011.08.24 16:35
조회 564 |추천 3

ㅋㅋㅋㅋ톡 처음써봐요!!

 

재밌게 봐주시길부끄

 

나님은 대세를 따르는 여자이기 때문에 음슴체로 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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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5살 평범하고 평범한 여중생이랍니다....ㅋㅋㅋ

재밌게 봐주세요.....음흉

 

1.노란스키니에 갈색깔 그를 묻히다.

 이건 한창 소녀시대의 gee가 유행했을 적임ㅋㅋ 그때 모든 초등학생들은 색깔있는 스키니를 하나쯤은 가지고 있었을거임ㅇㅇ 나도 엄마님을 쫄라 노란색스키니를 샀음ㅋㅋ지금 생각하면 못입을 거 같지만 그때는 맨날 입고다녔음ㅋㅋㅋㅋ평소에도 나란여자는 학교에서 신호가 많이 오는 편이라 화장실에서 그를 자주 배출하고는 함ㅋㅋㅋ그날도 신호가 와서 나님은 6학년 층인 4층이 아닌 5층에 올라갔음...(창피해서 그랬다고는 말 못함ㅋㅋ) 그렇게 상쾌하게 맑게 자신있게 나님은 그를 한가득 배출하고 물을 내리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남ㅋㅋ그때였음 내 눈에 뭔가 보임ㅋㅋ그형체는 바로 하얀색바탕에 갈색깔 무언가가 묻혀있는 것이었음ㅋㅋㅋ나님은 깜짝놀랐음ㅋㅋ그래서 나님의 엉덩이를 살펴보니 그가 조금씩 묻어있었음ㅠㅠ

나님은 매우 절망함ㅠㅠㅠ그래서 휴지로 변기에 묻어있는 그를 닦고선 내 옷을 살피기 시작함ㅋㅋ

그때였음  오마이갓 노란나님의 스키니엔 그가 살포시 앉아계셨음....하아....

나님은 세면대로 달려가 그의 흔적을 지우기위해 노력했지만 그는 이미 스며든 뒤였음..하아

나는 그날 하루종일 바지를 손으로 가리고 다녔음......하아....

 

 

2.그를 폭풍발사하다

하아...이 이야기는 절대 잊을수 없는 이야기임.....정말 나는 이날 갓난아기때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음..

나님은 먹을 걸 굉장히 좋아해서 배탈이 자주 나는 편이었음....이날  피자를 마시듯이 먹은 기억이 남ㅋㅋ

피자를 마시듯이 먹고 나님은 새벽에 배가 너무 아파서 잠이 깸ㅋㅋ그래서 하악하악거리며 방에서 기듯이 기어나와 안방에서 주무시는 엄마를 깨움ㅋㅋ엄마는 나에게 어린이용한방소화제를 두숟갈 먹이시곤 나님의 손을 정성스레 따주심ㅋㅋ근데 그때였음ㅋㅋ나님은 쇼파에 누워 안정을 취하고 있었고 갑자기 나는 방9를 뀌고 싶은 의욕이 물밀듯몰려왔음ㅋㅋㅋ그래서 나는 방9를 쉬~원하게 뀌었음ㅋㅋㅋ그때의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못함통곡통곡통곡근데 뭔가 이상했음 아랫도리가 아주따뜻하며 무언가가 나님의 엉덩이를 감싸는 기분이었음ㅠㅠ나는 그자리에서 나를 감싸던 그를 확인했음......하아

설.....사였음.....나님은 그 뒤로의 후폭풍이 매우 무서웠음,..그래서 고양이마냥 세탁기로 달려가 그가 잔뜩 묻은 팬티를 그대로 세탁기에 넣어버렸음.....그뒤론 알아서 상상해주시길....난 아직 15살밖에 안된 여중생이라 부끄러움한숨

 

 

3.비닐봉지 투척사건

이건 나님의 동생의 이야기임ㅋㅋㅋㅋ정말 나는 이날 계속웃음ㅋㅋㅋㅋㅋㅋ

이날은 내가 화장실에서 똥과의 사투를 벌이고있었음ㅋㅋㅋ이때 내동생은 초등학교 저학년이었음ㅋㅋㅋ

내가 한창 쉬원하게 볼일을 보고있었는데 동생이 급하게 문을 두드림 "누나!!나 똥!!!"ㅋㅋ나는 동생님의 말을 상큼히 씹고는 문을 아예 잠가버렸음ㅋㅋ내 동생은 "누나 나 나올 거 같아ㅠㅠ잠시만"이라며 울부짖었고 나는 나의 상쾌함을 위해서 동생을 버렸음ㅋㅋ난 참 착한누나임ㅋㅋㅋ그때 화장실 앞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와 함께 동생이 "윽...윽"이라는 소리를 냈음ㅋㅋㅋㅋ나님은 궁금증을 참지못하고 화장실 문을 열어 재낌ㅋㅋㅋㅋ그 이후로 일어난 상황은 참 가관이었음ㅋㅋ내 동생이 검정색비닐봉지 위에 걸터앉아 그를 배출하고있는거임@!!!!!!!!!!!!나님은 충격과 공포에 휩싸여 할머니를 쳐다봄ㅋㅋ우리 할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위해서라면 어떤짓도 마다하지 않는 분이심ㅋㅋ난 그를 배출하며 화장실 문앞에서 비닐봉지에 그를 배출하는 나님의 동생을 쳐다봄ㅋㅋ포토제닉감임ㅋㅋㅋ난 그 이후로도 계속 그를 배출하며 동생을 보고있었음ㅋㅋㅋ동생을 그를 다 배출했고 할머닌 그가 가득담긴 비닐봉지를 묶기시작하시고는 베란다쪽으로 가심ㅋㅋㅋ잠시후 할머니의 손이 텅비어있었음ㅋㅋㅋ할머니는 그걸 베란다밖으로 던지셨다고함ㅋㅋ

 

 

4.휴지이사 사건

이 날은 나님이 학교에서 그를 배출하고있었음ㅋㅋㅋㅋ그날도 어김없이 난 우리교실 한층위에 있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봄ㅋㅋㅋ내 친구들은 나를 따라 화장실 거울앞에서 수다를 떨고 있었고 나님은 계속 그를 비워내고있었음ㅋㅋㅋㅋ그를 쉬원하게 배출하고선 물을 내릴려고함ㅋㅋㅋ근데 그 칸에는 휴지는 있고 휴지통이 없었음ㅋㅋ나님은 매우 당황해서 결국 변기통안에 휴지를 넣음ㅋㅋ근데 그날따라 그의 양이 많아서 휴지의 양도 덩달아 많아짐ㅋㅋㅋㅋ막힐것 같았음ㅋ그래서 난 1분동안 아주 깊은 생각에 빠짐ㅋㅋ결국 나는 변기통위에 떠있는 아직 변기통물에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휴지들을 꺼내기로했음ㅋㅋ나는 변기통속으로 손을 넣어 그가 묻어있는 휴지를 덥석 쥐었고 곧장 화장실 문을 열고 바로 옆칸으로 뛰어가서 옆칸 변기통에 그 휴지들을 넣고 바로 물을 내림ㅋㅋㅋ그리곤 다시 원래있던 곳으로 돌아와 물을 내리고 상쾌하게 화장실 밖으로 나옴음흉(이날 내가 뛰어가는 속도는 평상시의 10배는 된것같다고 애들이 말해준거 같음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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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의 똥이야기는 여기서 그만하겠음ㅋㅋㅋㅋ

혹시라도 같은학교 친구들아 나를 본다면 그냥 추천버튼만 꾹 눌러주고 뒤로가기를 눌러주렴....

그래도 추천수 높으면 되도록 2탄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음!!ㅋㅋ

 

 

재밌었으면 추천

남자면 추천

여자면 추천

피식했다면 추천

나 모른다면 추천

오늘밤에 치느님을 만나고 싶다면 추천

안웃겨도 추천

 

ㅃ2~~2탄에서 보고싶사와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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