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 음악치료 연주회 입니다.
다섯번째가 되었구요
자기표현과 사회적기술의 실질적인 장을 마련해주고파
황준성 채 민 부부가 직접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처음 설렘처럼
이 무대를 처음 오르는 우리 천사들에게
평생에 즐겁고 기쁜 기억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장차 F.M. 예술치료 전문 학교를 세우는게
F.M.의 꿈 입니다.
한발자국 내 딛을 때 마다
주의 선하심이 흘러가길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장애아동 음악치료 연주회 입니다.
다섯번째가 되었구요
자기표현과 사회적기술의 실질적인 장을 마련해주고파
황준성 채 민 부부가 직접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처음 설렘처럼
이 무대를 처음 오르는 우리 천사들에게
평생에 즐겁고 기쁜 기억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장차 F.M. 예술치료 전문 학교를 세우는게
F.M.의 꿈 입니다.
한발자국 내 딛을 때 마다
주의 선하심이 흘러가길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