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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합창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채민 |2011.08.24 19:11
조회 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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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 음악치료 연주회 입니다.

 

다섯번째가 되었구요

 

자기표현과 사회적기술의 실질적인 장을 마련해주고파

 

황준성 채 민 부부가 직접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처음 설렘처럼

 

이 무대를 처음 오르는 우리 천사들에게

 

평생에 즐겁고 기쁜 기억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장차 F.M. 예술치료 전문 학교를 세우는게

 

F.M.의 꿈 입니다.

 

한발자국 내 딛을 때 마다

 

주의 선하심이 흘러가길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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