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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하고 만든 릴레이 소설 ★☆★☆

오그리 토... |2011.08.24 21:30
조회 168 |추천 1

잉여중딩한마리

너무심심해서 릴레이 소설을 지어봤어요

잡소리 치우고 본론가겠음

막장이니 주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글이니 주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만에 만든거라 이해가 않되는게 많을꺼에요~

 

남주 - 나트륨

여주 - 한세련

남주 벺 - 이산화탄소

중요 인물 - 사랑이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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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릴리 릴레이 소설>

 

 

 

 

 

 

내이름은 한세련.

 

오늘 병맛고로 전학을 왔다!!

 

하지만 지금 나는 지각을 할 위기!! 흑흑흑

 

지금 열심히 달리는 중이다.

 

딩동댕동~

 

뜨악~!!!!!!!!!!!!

 

첫날부터 지각이다.

 

하지만 전학생이니 자세를 가다듬고 교실로 입장했다.

 

"안녕? 내이름은 한세련 이.......어? 너는? 내 어릴적 따까리 나트륨???ㅇ_ㅇ" - 한세련

 

저기끝에 어릴적 코찔찔이였던 나트륨이 보인다!!

 

이런 우연이!!!>_<

 

이런, 나트륨이 나를 외면하고 비웃는다. 으 뻘쭘-_-

 

"야! 나트륨!!!너나 기억안나는거야?!" - 한세련

 

"야...이산화탄소 나가자..." - 나트륨

 

"어." - 이산화탄소

 

그리곤 뒷문으로 휘적휘적 걸어가는 두 녀석...

 

흠... 나트륨 이자식이 반항을 한담말이지?...

 

"야 한세련 너 여기서 나 아는척 하지마" - 나트륨

 

뭐? 어이가 없었다.

 

"너 지금 나한테 개기냐? 확 네 과거를 불어벼려..?" - 한세련

 

뭐땜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말은 뱉었다.

 

웃긴자식.............

 

쳇...근대 좀 잘생겨 졌는걸? 어릴떄는 나보다 작아서 막 때리고 부려먹었는데 말이지?

 

어쩃든 수업이나 들어야지!

 

이런....오늘 일진이 않좋네...

 

가방에 교과서가 없다.

 

내 자리가 하필이면 나트륨 짝꿍자리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에휴...1교시가 지나도 2교시가 지나도 3교시가 지나도 오질않는다...

 

이녀석.. 도대체 어딜간거야?

 

설마 그 놈 삐진건가?

 

에이. 쪼잔한놈...........

 

딩동댕동

 

점심시간이다.

 

바람좀 쐬러 뒷공터에 갔더니.............

 

세상에나!

 

그녀석이 일진으로 보이는 애들과 침을뱉으며 흡연을 하고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 뭐해? 나트륨?!!" - 한세련

 

"와....존ㄴ 이쁘다........나트륨 알아?" - 엑스트라

 

"내가 아는척하지 말랬지..."

 

웅성웅성

 

"OK. 네 여친이냐?" - 엑스트라2

 

내가 저녀석 여친취급을 받다니..........

 

"아...미ㅊ.....가라고!!! 존ㄴ 못 쳐먹냐?" - 나트륨

 

"허...." - 한세련

 

"트륨아~~~~~~" - 사랑이 누나

 

"어? 누나!!^ㅂ^" - 나트륨

 

음? 뭐지? 우와.........엄청 이쁘게 생긴 사람이다!!

 

저 여자는.................

 

"아 그냥 옛날에 알던얘" - 나트륨

 

그러는 동안 슬그머니 그자리를 빠져나왔다.

 

"하............뭐야? 그냥 알던애에?????? 너의 과거를 다 폭로해주지!"

 

한편 나트륨 시점..

 

"누나~여긴 왠일이야^^? " - 나트륨

 

"그냥 한번 와봤지~ 근데 무슨일 있어?" - 사랑이 누나

 

"아...아무일도 아냐^^;;" - 나트륨

 

딩동댕동

 

여주시점

 

" 아.... 걔 과거를 어떻게 폭로하지...." - 한세련

 

생각중

 

아 맞다.ㅎㅎ 넌 죽었어 나.트.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이거 나오는거야?" - 한세련

 

흐흐흐흐흐 이건몰랐겠지?-_,-

 

"나.트.륨. 의 과거를 알려주마!!!!!!!!!!!!! 흐흐흐 나트륨은 얄라솰라" - 한세련

 

나트륨 시점

 

" 야 트륨이 이거 무슨소리냐?" - 엑스트라3

 

" 아...시ㅂ 저 새끼...!" - 나트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저런 과거가!" - 엑스트라4

 

"이년이 보자보자 하니까!" - 나트륨

 

한세련한테 감

 

"흐흐흐..드디어 나의 무서움을 알았나보지?" - 한세련

 

"아....근대 왜 방송실에서 하냐고!" - 나트륨

 

"그래야 전교생이 너님의 과거를 듣자나요~~" - 한세련

 

"(레이져 쏘면서) 내말 잘들어. 너 한번만 이러면 그땐 가만안둔다." - 나트륨

 

"그래? 가만 안두면 어쩔건데? 어쩔꺼냐고!" - 한세련

 

나트륨 그냥 간다

 

"어쩌긴...어째.........난 널 좋아하는데....휴..." - 나트륨

 

10분후

 

'할수없지 사랑누나가 알려준 방법을 써야지... 쳇....내게 이런 날이 오다니.....' - 나트륨

 

"사랑이누나~사랑누나~^^" - 나트륨

 

"응!트륨아~" - 사랑이 누나

 

"누나가 예전에 알려준거~" - 나트륨

 

"?" - 사랑이 누나

 

"아 있잖아~♥하는 사람 생기면" - 나트륨

 

"아~~" - 사랑이 누나

 

누나가 알려준 128가지 비법을 전수받고 이산화탄소와 함꼐 그녀석을 만나서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척하지 말라며~" - 한세련

 

"야 꺼져 이 XX야.(뜨억!!말이 다르게 나온다.)" - 나트륨

 

"뭐? 됏어...내가 너 보려고 여기온줄알아? 웃기지마 XX야!" - 한세련

 

그렇게 싸우다 정이들었다.

 

한달후......

 

"앜ㅋㅋㅋㅋ 너 어릴떄 막 계단에서..." - 한세련

 

"아아악 그 소리 하지말라고오!" - 나트륨

 

"오 뭔대뭔대 말해봐 ㅋㅋㅋㅋ" - 이산화탄소

 

그때...

 

"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앙아아아아악!!!!!!!!!!!!!!!!!!!!!!!!!!!!!!!!!!!!!!!!!!"

 

"무슨일이야? 야 빨리가봐" - 한세련

 

" 사...사랑이누나!!" - 나트륨

 

"꺄아아악!" - 한세련

 

"뭐...뭐야???" - 이산화탄소

 

" 피......피....!!!!!!!!!!!!!!!!" - 한세련

 

"누...누...누나.....누나.....!!!!!!!" - 나트륨

 

의문의 남자..... 갑자기 어디론가 향한다.

 

그사이 의사 도착.

 

"운명하셨습니다..." - 의사

 

"누나!누나!누나아!!!!!!!!!!!!!!!!!!!!!!!!!!!!!!" - 나트륨

 

"흐흑...흡..흐윽.....흡...." - 한세련

 

"....." - 이산화탄소

 

우아~~~~~~~~~~~~~어떤새끼야!!!!!!!!!!!!!!! - 나트륨 분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련,탄소 트륨을 말린다.

 

"언니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야..." - 한세련

 

"사랑이...누나....." - 나트륨

 

" 야 사내자식이....힘내라...." - 이산화탄소

 

경찰은 사건의 범인을 밝히지 못한채 사전종료를 하려했다.

 

그런데

 

한세련이 유력용의자로 지목되었다.

 

증거는.......그녀의 집에있는 사랑의 핸드폰..

 

"한세련...너야?" - 나트륨

 

"너진짜......" - 한세련

 

하지만 계속조사를 하니 세련이 범인이였다.

 

(교도소 가는길)

 

"내가 왜그랬는지 진짜 모르는거야? 크크큭 " - 한세련

 

"뭐?" - 나트륨

 

"6년전.....우리엄마는 8월 24일 실종되셨어.....3일후 엄마는 바닷가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지.....그

 

런데 그거 너 구하려다 그런거잖아 우리 너네가족이랑 바닷가에 놀러가서.....너가 무서워서 도망친거잖

 

 아..............그러니깐 나도 너의 소중한 사람을 없애야겠지 않겠어?크크큭" - 한세련

 

"(씩 웃으며) 나도 알아. 근데 이거 알아? 너도 그중에 한명이야 ㅎ 잘가." - 나트륨

 

(트륨 세련을 찌른다. 세련이 쓰러지고,트륨 절벽에서 투신한다.)

 

 

                                         

 

 

                                                                                  지은이: 이산화탄소 (CO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정으로 시작해서 공포물로 갔다가 비극으로 가는 소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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