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궁서체다... 진지하니까 비웃지말고봐..
안녕하세요.
판을 애청하는 19살 남자 아이입니다.
그동안 판 봐오면서 젤짜증나는게 잡소리하는거....
그러니까 제외하고 바로 주지끼겠습..
요즘대세라는 음슴쳌ㅋㅋㅋㅋㅋㅋ쓸게욬ㅋㅋㅋ
나님은 19살남자.
겨울방학때 친구들과 제주도를 가기위해 배달알바를 함.
어제ㄸㅏ라 기운이없고 힘이없는거임.
손님도많고 배달도 많고 너무힘들엇슴.
밤 11시 10분쯤이엇나..
마지막 배달을 갓음....
내가 사는곳은 문경임...
시내쪽에서 쫌만가다보면 촌동네가 하나나옴..
거기 자주 배달가데 오늘따라 너무 으스스한거임..
그래서 노래를 크게틀고 이어폰을 끼고가고잇었슴..
가다가 땅바닥에 시꺼무리한 물체가하나 잇는거임...
솔직히 나님은 호기심이 너무 많아서 그런거보면 꼭 자세히봄...
오토바이를 타고 속도를 줄이며 가고잇엇슴..
딱보니 고양이 시체인겅미......................
내장 다튀어나오고 막 피 쩔고........
나님 19살 고삼 사나이중 사나이 인 사람이지만..
귀신, 징그러운거 보면 진심 죽어버릴거같음..
여자친구랑 영화봐도 귀신영화 절대안보고 엑션만봄....
공포영화 보자그러다가 헤어진적도잇는.....
그래서 개깜놀에서 오토바이를 옆으로 틀엇음...
옆차선에잇는 차랑 부딪칠뻔했는데 제빨리 핸들돌려서 안부딪힘..
생각해보니까 검은고양이 보면은 안좋은일생긴데서 무서웟음..
더군다나 장례식장 앞에서 그래서 더무서웟음..
그래서 제빨리 배달도착지에 닭을 가따주고 돌아왔음..
그런데 가다보니까 어떤 여자가 한명잇는거임..
솔직히 반년째 솔로로 살다보니까 여자보니까 눈이 돌아감..
그래서 살짝 처다봣음..
긴생머리에 얼굴은 잘못봣고 검은 바지와 흰 티를 입고있었슴...
빨리 달리고잇어서 제빨리 앞을보고 다시한번 뒤돌아봣음..
없는거임...??
솔직히 개무서웟음...
진심 또 옆차선에 넘어갈뻔하고..
하필이면 그자리가 또 고양이 시체가잇던 반대편 쪽인거임..
그것도 장례식장 맞은편이죠....
정신없이 빨리 가게로 돌아가서
사장님께 말씀드렸음....
나: 사장님 저 진심.. 집에갈래요.. 무서워요 키드릴게요.
사장님: ㅅㅎ야 왜그래
나: 저 지금 정신이없어요 사장님 가볼게요
사장님: 일단 알겟다. 내일 전화주마
이러고 빠르게 뛰어갓습니다..
식은땀까지 나면서 말씀드렷어요..
제딴에는 정말로 무서웟거든요.....
저번에도 한번 이런적있었는데..
애기때라 무심코넘겻는데 지금은 무섭더라구요..
그리고 정신차릴겸 음료수사러 편의점갓다가 집에가는데
또생각이나는겁니다..
그것도 정확하게요....
온몸에 힘이 풀리면서 어깨가 결리고 발도 아프고 힘들게 5분정도 걸어갓습니다.
일부러 빠른길은 어두워서 피해서 큰길로갓습니다..
정말로 무서운 경험이었어요.
제딴에는......
어제 상황은 제가 밑에 대충 그림그렷구요,.,..
재미없어도 추천!
뭔소린지몰라도 추천!
글쓴이 얼굴 궁금해도추천!
무서워도 추천!
자기도 귀신봣으면 추천!
그냥 다추천!
추천하면 님들미래임..
p.s힘들게적엇어요..
첨적는거라 ..
앞뒤가잘않맞고그런데..
추천해주세요 ㅠㅠ
톡되면 고양이시체 인증샷, 장례식장 인증샷, 귀신본곳 인증샷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