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두근신촌 제 57회
본방송: 8월 20일 토요일 오후 5시 재방송: 8월 21일 일요일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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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오프닝노래는
The the의 '내게 다시' 그런데...
방송에는 MR만 나갔더군요!!
완곡은 여기서 들으세요!
숲속 유행가
향나무 숲을 울리는 아티스트 소개 시간!
이번 주는 두 팀의 아티스트를 소개합니다.
먼저 LA 출신의 뮤지션 8mm입니다.
이들은 Trip hop이라는 장르의 음악을 합니다.
트립합은 Tripped Hop의 줄임말, ‘약에 취한, 몽환적인’이란 뜻이죠.
힙합과 하우스에서 파생된 down tempo의 장르입니다.
주축멤버는 Sean Beavan과 Juliette Beavan, 부부입니다.
Juliette이 보컬, Sean이 대부분의 음악을 만듭니다.
베이스를 좋아하고,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를 즐기시는 분에게 강력추천!
두 번째는 Ephemera, 노르웨이 출신 3인조 여성 뮤지션입니다.
‘홍대의 여성 뮤지션’ 느낌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녀들의 밝은 노래분위기는, 노르웨이의 풍족한 복지시스템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저희들은.
어떤 의견에서 그리한지는, 방송을 들으시죠!
경리씨가 고른 노래는,
'8mm의 Angel',
그리고 ‘Ephemera의 Close' 그런데....
이 노래가 Youtube에 없군요!
다른 노래라도 들으세요. Air!
무조건 안드로메다!
공연을 준비하고 있던 안드로 천의 불참으로
박PD가 다시 방송에 등장했습니다.
이번 주는, 안드로메다 메모리얼!
심혈을 기울여 선택한 옛 방송들을 들어보시죠
1. 샌디의 슈가캔디하우스
2. 마리아의 사운드 오브 뮤직(추천!)
3. 스트라우형제의 위대한 모험
오늘의 엔딩곡
룰루두근 신촌 57회 선곡표
The the - 시대유감
8mm - Angel
Ephemera - Close
Epiton Project - 긴 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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