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나병 환자의 어머이" 다마끼는
나병 환들의 위한 요양병원을 만들고
그들을 돌보다가 어느 날 자기도 감염된
것을 발견하였다,
그녀는 그날 일에 이렇게 썼다.
"육의 누닝 가려지고 영의 눈이 열려
모든 것이 감사하다.
눈썹이 빠지면서 눈썹의 고마움을 깨달았다.
눈썹이 없으면 먼지가 눈에 들어가 이렇게
괴로운 줄은 미쳐 몰았다,
하나님께서 눈을 지켜 주시려고 눈썹을 주신
것처럼 나에게 병을 주어 감사를 알게 하시고
영생을 보게 하셨다."
*********아침향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