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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의 또 다른 이해와 반대이유 From 네이버지식인

끄리아누 |2011.08.25 08:35
조회 439 |추천 0

오랫만에 느긋이 신문을 보다가

 

 

요즘 핫 이슈 가되긴 하지만

나에게는 그저

딴나라 일이었던

 

 

무상급식 반대투표가

 D-15일 남겨졌다고 한다

 

 

오세훈시장이 주민투표까지 끌고가는지

대충은 알고있지만

 

자세한 내막을 위해

 

주위에 아는놈들은 없을듯 하고

혹 물어봤다 그것도 모르냐고

바보취급 당할바에야

네이버에 물어봤다

 

 

 

네이벼 지신인 중 

무상급식 반대이유 검색해보면

  

식물신이란 분이 남긴 답글이 있다

  

 

 

음..

 

  

우파의 분위기이시긴 한데

말투 참

젠틀하시고 간결하시다

  

 

포퓰리즘과 좌파우파를 떠나

 

 

먹을거리로 장난친다는

쌩쑈라고 정의하시는 답변이 꽤 와닿는다

 

 

 

  

 

--- 이하 스크랩

 

 

 

 

제가 사고력이 높은데 쉽게 아는 내용입니다

 

 

무상 급식이 생기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모든것은

그게 기준입니다

 

 

제가 그걸 아는데

 

 

예를들어

국가가 개국을 할때에도

 

개국 이념이란게 있습니다

 

 

 

그것과 같은 이치인데

 

 

 

태초에

무상급식이 생겼을때

 

그 근본이 되는 이유가 있는데

 

 

 

그게 뭐냐면

 

 

놈팽이 스런 사고방식입니다

  

 

 

무상급식이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 차원에서

만들어 진듯 하지만

 

그것은 곁가지에 붙어있는 겁니다

 

 

그것과 관련이 없구요

 

 

무상급식이 생기게 된 계기는

 

 

놈팽이 짓에 있는 겁니다

 

 

그게 중요한 겁니다

 

  

 

이게 사건 개요가 어떻게 되냐면

 

가까운 옛날에

 

경제가 조금 성장하면서

 

부모로 부터 독립하던 세대의 수가 늘면서 (이게 인구수의 구조에서 그렇게 되는 것이죠)

 

부모로 부터 독립한 많은 세대들이

 

결혼도 하고 자식도 키우게 되니까

 

 

이전의 부모의 세대에서 못받았던

 

새로운 환경에 처하게 되었는데

 

 

 

자식을 키우면서

자식들에게 매일 아침 밥을 채려주는 것이 귀찮아 진겁니다

 

 

물론,

맞벌이 부부도 아니구요

 

 

맞벌이 부부라 해도 물론 마찬가지죠

 

옛날에도 다 일하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마찬가지인데

 

 

부모로 부터 탈퇴한 세대들이

 

자식키우는게 귀찮아서

 

 

생긴것이

 

학교급식입니다

 

 

 

태생이 그렇게 되죠

 

 

  

무상급식의 시초가

 

학교급식입니다

 

 

무상급식을 강조하는데

 

가난한 사람들을 먹여 살릴려고 생긴게 아닙니다

 

 

 

그래서

무상급식이란 내용도 애초부터 다른겁니다

  

 

처음엔 학교급식을 하니까

 

  

학교급식은

모든 학생이 대상이죠

  

 

그때

가난한 학생은

학교급식에서 제외가 된다는 것이

 

눈에 띄었던 겁니다

 

 

 

눈에 띈

  

그것을 막아야 하죠

 

  

그렇지 않다면

 

학교급식을 할수 없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고안해 낸것이

  

무상급식이었던 겁니다

 

  

사람들이

 

무상급식, 무상급식

 

그러는데

 

 

허울좋은 생쑈이구요

  

 

무상급식은 당연히 가난한 계층이 대상이죠

 

 

 

무상급식을 부각시키는데

 

 

무상급식은 학교급식의 일부일 뿐입니다

 

  

학교급식을 하다 무상급식이 생겼구요

  

그것은 당연한 겁니다

  

 

학교급식을 하기 위해선

 

무상급식은 당연히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무상급식을 받는 자들이 눈에 또 띄는까

 

 

그게 또 눈에 가시가 된겁니다

 

  

 

정치인들이 말하길

  

눈치밥을 먹는다

 

  

그러는데

 

  

그건 정말

무상급식을 받는 자들의 마음을 모르는 처사입니다

  

그자들이

가난한 자들이 되어 봤겠습니까?

 

 

다 돈주고 정치인이 된겁니다

 

  

애초에 돈이 있는 자들이죠

  

 

무상급식을 받는 자들이

무상급식을 받지 않는다면

 

굶는데

 

 

눈치를 볼 겨를이 어디있겠습니까?????????????

 

 

  

 

다 있는자들의 쌩쑈입니다

 

 

 

 

그래서

무상급식, 무상급식 그러는데

 

무상급식은

 

구석에 처박혀 있는 내용입니다

  

부각될 내용도 없습니다

 

  

단지

학교급식일 뿐입니다

 

 

겨우 해봐야

학교급식이라고 해야 할껄

 

 

무상급식이라고 꺼낼 이유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도

  

 

없는자들이 공짜로 먹는 밥이

 

눈에 띄어서

 

일부가

배아팠던 겁니다

 

 

 

 

그 일부가 배아파 하니

 

 

모두로 돌리자 하게 되는 겁니다

 

 

 

지금은 돈도 뜯어 고치고자 하는 겁니다

 

 

 

무상급식은

학교급식의 일부일 뿐인데

 

  

계속 무상급식을 강조하고 부각시켰던 겁니다

 

  

학교급식이란 말은 없죠

 

  

왜냐면

 

애초에

학교급식이 생겨난 이유가

 

 

 

어른들이

자식키우는게 귀찮아

 

놈팽이 스런 사고방식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 자들이

학교급식을 할때에도

 

설겆이

당번서는걸 또 싫어합니다

 

그래서

노가다

직원을 채용해서

학비에서 재하는

 

그런 학교도 분명히 꽤 많이 있을 겁니다

 

 

하여튼

쥑일자들입니다

 

-네이버 식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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