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수로에 물이 흐르고 있다.
생명수가 흐르는 길 같은 느낌을 받았다.
메기.
땀을 질질 흘리며 자전거를 타고 있는데
이런 강이 나타났다!!!!!!!!!!!!!!
다시 위에서 다이빙이라고 하고 싶은 심정.ㅠ
너무 덥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시간이 없다.
수영하는 상상만 하고 다시 페달을 밟았다.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하동.
삼천포 근처의 다리.
이름은 기억이 안 남.
자장면 너무 맛있어!!!
드디어 동식이가 사는 고성에 진입.
하이면? 왠지 라면 이름 같다.ㅎㅎ
공룡의 고장답게 다리에도 공룡이 있다.
내년에는 엑스포도 있네?
드디어 만난 동식이.
군대 고참이다. 나이는 나보다 어림.
동식이 집에 가서 짐을 풀고 씻은 후,
동식이 친구들과 술 한 잔 했다.ㅎㅎ
다음 날, 다시 출발!
정말 공룡이 많다.ㅎㅎ
이날은 세 번 연속해서 펑크가 났다.ㅠ
드디어 부산 입성!
광안대교!
아름답구나.ㅎㅎ
이곳에서는 훈련소 동기인 영태네 집에서 잤다.
치킨과 맥주를 먹었지, 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