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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살, 혼자떠난 '시카고' 여행기~♬ (2탄)

김형철 |2011.08.25 23:15
조회 144,363 |추천 135

안녕하세요~^^

시카고여행기 2탄이예용!ㅋㅋ

사진이 워낙 많아서..한번에 올리기는 힘들더라구요~더위

 

혹시 미국여행 계획중이시거나,

보고 싶은 곳이 있으신 분은 댓글 남겨주세용~

 

제가 여행한 곳이면 사진 올려드릴게요^^

 

 아 그리고 지금 유타 여행기도 쓰고 있답니다~

 http://pann.nate.com/talk/312649429  -> 1탄!

 http://pann.nate.com/talk/312671382  -> 2탄!

 

 

 

 자~ 다시 시카고로 떠나 볼까용?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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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은 잠시만 뒤에 올리기로 하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ㅋ

시카고는 '두꺼운 피자' 로도 굉장히 유명한 곳이예요.

 

아래는 '지오다노 피자' 라고 하는데,

시카고에 내에서도 유명한 곳이죠.

저렇게 줄을 서서 먹는 곳이예요.

저는 식사 시간을 피해가서..그렇게 오래 기다리진 않았어용~똥침

 

 

ㅎㅎ 실제로 그렇게 맛있는 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어떤가요? 먹음직스러워 보이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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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운이 좋았던 것은...

제가 여행하는 기간 내에 아주 커~다란 마릴린 먼로 동상이 세워져 있더라구요!

언제 치우는 지는 잘 몰르겠지만....아마도 1~2달안에...?

 

 

 ㅎㅎ뒷모습은 살짝...야하죠?허걱

 

 하늘로 쭉쭉 뻗은 시카고 다운타운의 모습...예쁘지 않나요?

 

 Chicago Tribune 이라는 건물이예요. 들어보셨나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신문을 발행하는 곳 같아요.ㅎㅎ

 바로 이곳 앞에 '마릴린 먼로' 동상이 있어요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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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럼 1탄에서 봤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 볼까요~?

요번엔 야경으로! ^^

 

 

 

 야외 공연장이예요~멋있죠?

 잠깐동안 오페라(?)를 감상할 수 있었어요.

 시간 관계상 오래 있지는 못하고..엉엉

 

 오..이곳! 기억하시나요? 밤이 되니까 더 예쁘죠~?

 

 

 다운 타운의 거리예요.

 

 

 콩! 이곳도 기억하시죠?

 낮에도 밤에도 사람이 북적 대던 이곳! 너무예쁘죠? 통곡

 감동의 눈물....

 

 ㅎㅎ뭐 유명한 곳은 아니고..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이뻐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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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는 짧은 시일내에 둘러 볼 수 있으면서도,

정말 예쁜 도시였던 것 같아요. - 추천추천 !!-

교통도 너무 잘 되어 있었고...저처럼 혼자 떠나셔도 좋은 추억 많이 쌓으 실 수 있을꺼예용! 

하지만....애인이 있다면...애인과 함께 하시길 ㅋㅋ

너무 예쁜 야경을 바라보며 혼자인게 정말 후회되긴 하더라구요..ㅋㅋ

 

 

 뜨악.........댓글에 왜 절 여자로 보시는 분이 많은지...놀람

 남.자.임 ㅋㅋㅋ머리가 길어서 그른가........ㅠㅠ

 머리 짜르고 찍은 것도 있어요. 투척!!ㅋ

 시카고 여행중 짤랐어용. 덥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해서...ㅋㅋ

 이 사진은 3탄에도 있는거임........ㅋㅋ(미시건 호수 배경이랍니다~)

 

 

 

 

3탄은!.... 호수라기 보단 바다에 가까운 '미시건 호수' 쪽과,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였던...ㅋㅋ지금은 아니지만...

윌리스 타워(구 시어즈 타워)에서 본 야경등을 올릴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깔깔

 

 

 

추천수135
반대수17
베플ㅊㅇㅇ|2011.08.29 11:23
왜 다들 혼자 여행가면 왕따라고 함? 혼자 가는 여행엔 친구들이나 가족들하고 같이 가는 여행하고는 다른 색다른 매력이 있음 --------------------------- 어머 베플이네☞☜ 집 지어야지 30개월 돈 아기 파눗 선청성 심장 기형과 썩어가는 두손. 맑은 눈망울을 가진 아기가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나라에 들어와서 수술을 진행하여 위기는 넘겼지만 막대한 병원비를 전혀 낼 수 없는 가난한 집입니다. 썩어가는 두 손을 계속 치료하지 못한다면 두 팔 모두를 잘라내야 합니다. 링크의 힘으로 파눗이 두 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 주소로 모금함 링크 부탁드립니다. http://happylog.naver.com/worldshare/rdona/H000000055572
베플으잌|2011.08.29 18:58
근데 영어가 안되도 갈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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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네이트|2011.08.29 14:01
왕따라고하는분들은 어린분들일듯. 20중반이후분들은 아실껄요? 혼자가는 여행의 묘미를 모르는구만 갔다오시면 생각많이 하시게 될껍니다. 사람이 생각하는게 조금은 달라지구요. 왕따어쩌구하는분들은 생각이 짧거나 그냥 인생 시비거는 재미로 사는 사람일듯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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