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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판매자와 11번가

이슬먹는구슬 |2011.08.26 09:02
조회 772 |추천 1

제가 16일자로 11번가에서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배송지가 산넘고 물건너 가야 하는

 

그런 오지에서  주문 한것도 아니였는데..

 

당일 배송도 되는 세상에 물건이 24일 날 도착했습니다.

 

16일날 배송한다고 문자가 왔었고 물건이 도착을

 

안해서 금요일 날 고객센터로 연락해서

 

알아봤더니 토요일날 배송을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늦어진 이유를 물었을때 정확한 답이 없이

 

판매자가 정확이 안아려 준다는 식으로 넘어 같습니다.

 

토요일날 배송 한다 했어서 월요일날 11번가 홈피에서

 

배송 조회를 했더니 아직도 집하중이라 떠서

 

이번에 판매자에게 직접 연락을 연락을 했습니다.

 

판매자는 오늘 (월요일) 배송 출발할꺼란 답변이 왔습니다.

 

또 제가 늦어진 이유를 물었을땐 단순히 누락됬다고 말을 했습니다.

 

알았다고 전화를 끊고 넘어같습니다.

 

솔직히 정말 많이 참았습니다.

 

사람이 일을 하다보면 누락되고 할수도 있지 하고여..

 

화요일날 또 배송 조회를 해봤더니 아직도 집하중이라 떠서

 

정말 화가나서 물건을 취소 시겼습니다.

 

그랬더니 수요일날 저녁때 11번가에서 판매자가 배송 완료해서

 

반품처리가 안돼다고 물건 도착안했냐고 물어서

 

어제까지는 도착을 안해서 집에 전화해서 알아봤더니 도착했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세상에 주문한지 1주일 만에 도착하는 대가 어디 있습니까?)

 

이미 화가 날때로 나서 물건을 반송 시킨다 했더니

 

날아온 대답은 택배비 5천원와 반송이유를 써써 보내라 하더라구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깐 제가 제가 단순한 변덕도 안니고

 

주문한지 1주일 많에 도착해 놓고 반송한다니깐

 

왕복 택배비를 내라고 하는게 하는게 아무래도 억울해

 

그쪽 잘못이니깐 제가 택배비를 못주겠다고 하니깐

 

11번가에서 판매자와 연락해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다라구요

 

3시쯤 전화를 준다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날아온 답변을 판매자가 말이 안통하니깐

 

택배비 동봉해서 보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또 늦어진 이유를 물었더니

 

입고가 늦어져서 그랬다고 하데요

 

사전에 저한태 연락 주셨냐고 물었습니다

 

당연히 아니죠..

 

가만생각해 보니깐 물건 입고가 늦어져 놓고

 

배송처리를 하니지 이해가 안돼네요..

 

11번가에서 택배비 동봉해서 보내면 5천포인트를

 

지급해 준다고 하는데..

 

필요없고 다시는 거래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5춴원이 아까운것도 있지많 판매가 말이 안통한다고

 

소비자에게 이해를 구하는 상담원이 어디있습니깐?

 

이번에 이런식으로 대응하는 11번가를 보고 완전 실망

 

개념이 없는것같아요 판매자와 11번가 둘다~

 

여기다 이렇게 글을 쓰기라도 하니깐 조금 분이 풀리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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