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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의 늪 (사진有)

참치킬러 |2011.08.26 14:54
조회 1,700 |추천 0

안녕하세요..................................

 

요즘 따라 톡을 즐겨보는................ .........사람임

 

올해 대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취업을 하게되었습니다.....

 

첫 직장!!!!

 

알바만 죽어라 하다

 

회사 생활 처음이라 기대 많이 했죠ㅎㅎㅎ

 

 

 

 

 

 

암튼

 

 

전  한오타 합니다

 

문자를 보낼때도 종종 오타를 내고

 

메신져를 할때도 나도 모르게 오타를 종종칩니다

 

 

 

 

회시에선 문서 작업을 하며 메일을 쓰므로

 

오타를 내면 안됩니다..

 

하지만 오타에 익숙한 저는

 

회사에서 간단한 업부를 하는데도 오타 투성이여서 종종 혼나고 했습니다.

 

내가 볼떈 분명히 없었는데 오타가...발견발견.ㅜㅜ

 

이런럴..

 

 

 

 

 

 

 

그리고 운명의 날......

 

제가 교육을 갔다오면서

 

어떤 내용의 교육을 받고왔다!!라는

 

내용을 써서 전자결제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게 과장님에서 상무님까지 3단계로 결제가 진행됩니다.

 

 

 

저는 열심히 썻고 전자결제를 하는데 계속 오류가나서

 

쓴내용 또 쓰고 또쓰고 나중에 짜증나서 내용이고 모고

 

일단 오류나는이유를 찾자란 생각에

 

다급히 쓰다보니..........

 

 

"형산의 객관화"를

 

형산의 개개하ㅎ

 

이렇게 썻고................(난몰랏음)

 

오류나던 전자결제 올렸다고 신나있었음.......

 

 

뚜뚱

 

과장님의 호출!!

 

제1의 결제선인 과장님꼐서

너 오타났다가 신중히 생각하면서 보내라면

혼났음..

그러면서 과장님이 친절히 제가 보는앞에서

오타내용을 지적해주며 오타를 고쳐주셨음..(매우친절하심)

 

사진 붙이겠습니다..

 

 

 

 

 

 

 

난 할말을 잃었음............

 

고쳐준건데 모라고 해야함? 

그냥 그자리에서 감사하다고 말했고

과장님은 매우 뿌듯 하셨음

 

 

끝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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