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공판이니
대략 30여년를 사셧을텐데
언제가 가장 행복했나요?
전
드래곤볼 완결판 35권에서
손오반이 셀을 무찔렀을때랑
슬램덩크 완결판 24권에서
산왕공업고등학교를
북산이 물리쳤을때
"왼손은 거들뿐"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ㅅ
사실은
불암산에서 암벽타다가
한번 추락할뻔 햇는데
그때 운좋게 쭈~욱 미끄러지면서 내려와서
아찔햇던 기억이 있어요
삶의 애착과 잘 살아야 겟다는
뭐 그런걸 느꼇어요
죽음 앞까지 왓다 오니까
살아있다는 자체가 행복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