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 날.
오늘은 그리니치 천문대에 간다!
그리고 학교 후배 씨네롱을 만나기로 했다.
그리니치 천문대
1675년에 세워진 영국의 천문대.
세계기준시각, GMT (Greenwich Mean Time), Line이 있는 곳이다.
참고로 첨성대는 640년쯤 만들어졌다.
저것이 GMT LINE! but
실제 사용하는 것은 저게 아니라 동쪽으로 100m 정도 떨어져 있다고 함.
소스 골라 먹는 재미가 있음.
헤롱님께서 사주신 소세지? 맞나?
초상권이 있다며 얼굴을 가리셨지만
위에서 이미 찍혔음.ㅋㅋㅋ
반가웠음메.ㅎㅎ
다음 날, 런던을 떠나 Derby로 갔다.
리투아니아 친구인 Lena를 보기 위해!
더비의 상징물.
이분도 초상권 꽤 따지신다.
떠나기 직전에 겨우 한 방 찍음.
다시 런던으로 돌아왔음.ㅎㅎ
대학교 동기인 기쁨이가 런던에서 석사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해서 열린 작은 한인 파티(?).
내가 이 사람들을 만나게 된 것도, 이 집에서 머무를 수 있게 된 것도 기쁨이 덕이다. 참, 고맙다.
기쁨이가 한국 가서 하는 일이 잘됐으면 좋겠다! 피스!
윔블던에 있는 어떤 호수에서 찍은 사진.
이때 난 정말로 오리와 교감을 하고 있었다.
꾸웨꽥꿱?
꽥꽥꾸웪?
꽥꽥!꾸웨궤!
우리가 나눈 대화 내용이다.-_-a
조정하는 사람들.
무한도전이 생각난다.ㅎㅎ
타워 브릿지! It is so beautiful!
개인적으로 런던에서 가장 멋있는 건축물이라고 생각한다.ㅎㅎ
저 멀리 보이는 돔은 세인트 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