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치니랑 키스할때ㅠㅠㅠㅠ코알라처럼 딱 붙어서 하는거 되게 좋아하거든??
꽉 껴안을수도 있고 심장박동도 느껴지고 그래서 되게 좋은데
남치니가 너무 힘들어해ㅠㅠㅠㅠㅠㅠㅠ자기도 너무 좋은데 진짜 막
가끔은 자기가 짐승되는거같다고.....ㅠㅠㅠㅠㅠㅠ그러는데 어째야되지?ㅠㅠㅠㅠㅠㅠㅠㅠ
싫어하는건 아닌데 힘들어하는거같애.......관계 안가진건 아닌데
나이차이가 쫌 많이나서 오빠가 나 아껴준다고 딱 두번 해봤고
사귄지는 좀 오래됐구... 아 진짜 이제 그러면 안되나 싶어ㅠㅠㅠㅠㅠㅠㅠ
나 스킨십하는것도 되게 좋아해서 맨날 허리 껴안고 다니고 붙어앉을때도
옷속에 손넣어서 허리선 쓰담쓰담하는것도 되게 좋아하고 백허그도 완전 좋아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빠가 힘들어?하는거 같으니까 미안하기도 하고ㅠㅠㅠㅠㅠ
그말 듣고 나니까 스킨십하는 손이...... 예전처럼 과감하지가 않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