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이유는 우리 정서와 맞지 않는거다.
언젠가 개고기 먹는다고 프랑스 사람들이 우릴 욕하듯
기독교의 교리 자체가 우리 한민족의 정서와는 맞지 않다.
(이건 그냥 예를 든것뿐 옳고 그런 가치 판단은 하지 않는다)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서양의 종교가
상부상조하는 전통문화를 가진 우리 정서와 맞다고 생각하나?
일단 범인류적이지 못한 믿는자만 구원이란건
자식을 위해 모든걸 희생하는 부모님이 있는 우리에겐 너무나도 꼴아지가 보기 싫은 신이다.
어디 부모님이 널 위해 어떤 조건을 요구하던가? 그냥 자식 잘되길 바랄뿐이다.
단지 자신의 자식이라는 이유로... 말이다. 그런데 너희 신은 어떠냐?
말만 자식이니 사랑이니 지껄이지. 그딴 신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에 부모님 어깨나 더 주물려드려라.
신보다 위대한 존재니깐.
서양인들은 부모가 왜 자식을 위해 모든걸 희생하는지 우리를 보고 이해를 못한다.
그들은 효가 뭔지, 예가 뭔지도 모른다. 우리와는 사고 자체가 틀리다.
그런 사상에 입각한 종교가 우리 한민족에게 맞다고 생각하는가?
죽어서도 편할려는 자기 욕심 채울려는 아주 속아지 더러운 족속들이나 믿는다고 생각하지.
그리고 상부상조하는 문화는 기독교의 배타적인 교리, 선택받은 민족이니
그따위 헛소리와도 절대 어울릴수도 없다. 기독교인이 많아 질수록 대한민국은 삭막해질뿐이다.
우리에겐 종교인이란 자기희생을 하며 타인을 위해 사는 사람이고, 그래서 우러러보는데
기독교인들은 그저 자기 욕심채울려는 교리를 믿지 타인을 위하지는 않는다.
좋은 일도 그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측은지심으로 하는 사람이 많은데
당신들은 교회란 이름을 앞세우고, 전도하며, 영생이나 바라면서 할뿐.
즉 자기 욕심에서 하는 것 뿐이다. 종교인이란 가면을 하고 말이다. 하기는 하는지? ㅋ
수재민 성금 이런 방송할때 어디어디 교회는 정말 가끔 한번씩 나오던데?
전국에 PC방보다 더 많은게 교회인데 말이야.
십일조 내는것도 좋은 일에 쓰는게 아니라, 교회의 확장, 유지에 90%가 사용된다. (기사참조)
즉, 종교로서의 사회에 순기능이 전혀 없는 쓰레기 사이비 종교와 다를 바 없다.
사회 봉사는 전무하다. 사회를 위해 좋은 일 자체가 거의 전무한 종교이다. 이게 종교인가?
내가 이런 말 하니 자기들 돈 자기들 맘대로 하는데 무슨 상관이냐란다.
그럴거면 너희들은 종교란 이름 붙이지 마라. 그냥 교회라는 사업체라 불러라.
세금도 안내는 주제에. 교회건물 재산세는 내냐? 좁은 땅 차지하지 말고 사라져라.
신앙이란 이름도 사용하지 말고, 믿음을 빙자한 계약이라 불러라.
너희들은 종교일 수 없다.
너희들 말대로 서로를 이단이라 할수 있는 사이비 종교 그 자체, 개독교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