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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에 관하여...

muckmool |2011.08.27 00:11
조회 319 |추천 0

 

비만은 진정한 배고픔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나타난다.

 

건강한 사람은 음식을 먹어 에너지를 만들고 남은건 지방조직에 저장했다가 필요할때 꺼내 쓴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엔 먹을게 넘쳐나고 먹어야할 이유도 많고...배가 고프지 않은 데도 먹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몸속에 축적된 에너지를 다 사용하기도 전에 새로운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지방을 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 없어지면 지방이 쌓이게 된다고 합니다.

배고프지 않은데도 허전해서 먹는것...감정적인 배고픔이 음식 섭취를 자극하고 있는 상태인거죠

먹는 습관을 고치려면 생활습관이 좀 바뀌어야 겠죠^^

 

대체로 비만인경우 이런경우 많죠...우울하고 불안한 기분을 해소하기위해 먹기 시작하죠?

비만을 정복하지 못하는 것은  상황과 기분에 따라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다른곳에서 한번 찾아보시도록...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해요^^ 쉽진않겠죠?

운동을 열심히 해본다거나...움직이는게 싫다면 노래방에서 노래를 고래고래 불러 보는것도..^^

그것도 싫다면 우아하게 책을읽거나 그림을 끄적거려 본다거나...잘하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내마음 가는데로 아무렇게나 해보는거죠^^ 먹는일만 빼고..^^

그리고, 외식을 줄여보는것도 방법이죠.

밥을 해먹을 여유가 없는 싱글이라면 집주변의 건강한 밥집을 찾아봄은 어떨른지...손수 해먹을 수 있으면 good!

배달음식 전단지는 모조리 당장에 없애버리시고...맵고,짜고,달고 식욕을 촉진하는 요런것들도 피하시고...

과식은 금물!

최대의적 입니다.

그리고,술...술은 포만감을 잊게 한다고 하네요.

술이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이유는 기억을 잊게 하는 기능 때문이라고...

그래서, 알코올은 포만감을 느끼게하는 중추를 억압해 평상시에는 먹을 수 없는 양의 음식을 먹게하고 심지어는 구토를 유발할 정도로 폭식을 하게 한다고 하니 위험 천만한 일입니다.

가장 좋은방법은 술을 마시지 않는거지만...부득이 마셔야 한다면 가급적 술과 음식을 천천히 먹는것이 좋다고 하네요...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ESSEN에 나온글을 조금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우리모두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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