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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감동받은

배고파 |2011.08.27 08:40
조회 33 |추천 0

세상에 전도사아줌마가 집에 찾아왔길레

빤스바람으로 반쯤 말캉하게 선 고추 비춰주며

예기듣는데

갑자기 내 자 지를 만지냉

아이고 총각 자 지가 참 이쁘냉

그러면서

그리고 교회에 이쁜여자 많다길레

그주에 함가봤는데

풋풋한애들많두만

나 간만에

전도사아줌마 딸도 먹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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