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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됵교들이 욕먹을수 밖에 없는 이유..

이주훈 |2011.08.27 16:32
조회 97 |추천 2

솔직히..

교회의 문턱을 한번 이상 넘어가본 사람들은 다 잘 알꺼다..

이웃은 사랑하는 말..다들 한번쯤은 들어봣을꺼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않다..

왜냐하면 이건 본인이 직접 격은 이야기기때문..

 

뭔가를 잘해보려고 하면 뜻이 아니라고 하고..

나도 사람이라..힘들다고 애기하면..나이값을 못하냐고 하고 인내하라는 말뿐이고..

사실..겨유겨우 회장까지햇지만..

더이상 버티지못하고..교회를 떠나버렷다..

네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는 말..그 한마디만 제대로 지킬수 있는..

아니 흉내라도 낼수 있는 진짜 크리스쳔이 없다..

이 대한민국에는..

 

목사라는 ㅅㄲ들은 교육한다면서

어린 여재들을 대상으로 욕정이나 채우려고만하고..

갖가지 이유를 붙혀가며 헌금을 걷고..

리더라는 ㅅㄲ들은 지들과 믿음차이가 난다면서

초신자들과 리더가 아닌 이들과 어울리지안으려하고..

오죽햇으면 동네 텃세보다 교회텃세가 더 쎄다라는 말이 나올까..

사실..난 회장까지햇엇던 사람인지라..교회가 어찌돌아가는지 대략은 안다

그러나 이런나도 이해가 안되는건..

왜 사람뒤에서 씨부리냐 이거지..

그럴수도 있지만..걸리지나 말던가..

성경에 그리 써잇디??

휴..

뒷말때문에 상처를 받앗는데..일어나질 못하겟더라..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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