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이라...
좀 차분하니~~
조용조용 말할 줄 알았더니...ㅋ
이건 뭐...
자기 실명 으로 경험담을 쓰는 것도 아니고...
어찌..
사람이 바뀌어도 나오는 이야기는 늘 똑같냐..
실제 거론되는 닉 만 바뀔 뿐이지..
"누군 뭐래드라.."
"언 놈은 여자만 꼬실려고 나간다드라.." 등등..
몇년전이랑 내용은 한개도 안변하니..;;;
그렇게 확정적이고 자신 있는 거라면
본인 부터 공개 하고 나서 타인을 말해야지..
숨어서 까대기만 하면..응어리 진 것이 좀 풀리니??
남자든 여자든..
꼭..맘에 드는 장난감 사고 싶어서 용쓰고 떼쓰다가..
도저히 안되니까..
사려고 했던 장난감이 고물이라고
욕하는 초등학생을 보는 거 같아..
심히...심란하군..;;
아뭏든..
자신을 나타내지도 못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녀석 들 때문에
부디 상처 받는 분들이 안계시길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