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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긴 경험담 모음★★★

보아짱 |2011.08.27 21:24
조회 2,522 |추천 19

인터넷을 배회하며 모은 내 소중한 자료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웃긴거 많이 보신 님들은 중복되는거 많으실 듯ㅎ

 

 

 

 

 

 

 

 

 

 

 

 

 

 

 

 

 

 

 

 

 

 

 

어떤분 엄마가 손담비 노래 대충듣고 노래부르는데 " 모두다 이뤄져라 아프리카~~~~~"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학교에서 벨소리로 유앤아이가 들림 쌤이 누구야!!!!!!!!!! 이랫더니 애들이 박봄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빨간옷입고 까만어그 신었는데 남친이 "야 ㅋㅋㅋㅋㅋ너 영의정같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실이 아줌마가 갈색털코트입고 집에가는데 주민들이 산에서 곰내려왓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집에갈때 아리랑 부르고 가다가 돌부리에 걸려서 아라리!이러고넘어진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빠 딸이 아빠핸드폰보다가 오빠랑 자기 어떻게 저장해있나 쳐봤더니 자식1 자식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빠가 술만드시면 로이월드 옷입히기랑 화장하기 하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에서 F(x)라차타 부르다가 C'mon C'mon보고 주저없이 씨몬씨몬베이비 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길거리에서 폰게임하다가 점프하는부분에서 자기도 같이 점프햇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고려대 면접보는데 면접관이  "절당황하게해보세요 " 이랫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열고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식물인간되신분  병문안갔는데 식물인간이 기억안나서 "아드님이 야채인간이되서 어떡하죠........"

 


 
 

어떤사람이 매장에서 밀크쉐이크를 주문하고 기다렸는ㄷ ㅔ 점원이 레이니즘 노래를 듣고있었나봐여 ㅋ 점원이 " 바디쉐이크 나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자헛 알바생이 메뉴판 주면서 "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아빠가 붕어빵 주면서 가시 잘발라먹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 누구랑 부딪혀서 sc할라고 " 아 ㅡㅡ ㅅ1ㅂ1ㅏ 뭐!!!!!!!!!!이러고 뒤돌아봣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뭇가지님이셧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어떤분 친구랑 맥도날드갔는데 친구가 " 야 우리빅뱅먹자!!" "저기요 빅뱅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야자시간에 운동장에서 어떤분이 폭죽을 터뜨리고 잇더래요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뛰어나가서 " 누가 축복을터뜨렼ㅋㅋㅋㅋㅋㅋ"

 

 

 

 

이건실화 ㅋㅋ우리학교 국어선생님이 뒷문 으로 열면서 000어딧니? 이랫는데 애들이 000 3반인데요 ~이랫더니 국어샘이 "오 ~마이미스 " 이런다음에 앞문열고 다시들어와서 000 여기잇니?~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실이 아줌마한테 싸인받으러갓는데 이름이 생각안나서 "저기......몽실이아줌마 싸인좀요"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 김신영 동생이 인터넷중독잔데 엄마가 ' 야 너는 인터넷안하면금단현상생김? 이래야되는데 너는 인터넷안하면 " 요요현상생기니?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가 전자렌지 생선놓고 돌려라 이래야되는데 전자렌지 선생넣고돌려라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또 엄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이가빠 메이데이 다다다다다다ㅏ이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 주어듣고는

수미갑빠 베이베 딷따따따따따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어린여자애가 아빠랑 목욕탕 갓는데 딸이 아빠 거시기보고 "아빠이건뭐야?" 이러니깐

아빠가 "응~이건아빠한테만있는거야" 이랬는데 탕안에 어떤 아저씨한테 가서 거시기잡고 "우리아빠꺼야내놔" 이랫다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이 자다가 가위 눌려서 친구한테 "나가위눌렸어" 라고 말해야 되는데 순간 가위라는게 생각 안나서 "야 나자다가 렉걸렷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피시방에서 컴퓨터하다가 목이 마른거임, 그래서 알바한테 가서 말하기를 "저기요, 물 어디서 다운받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탔는데 자리 없어서 서서 위에 둥그렇게 생긴 손잡이 그거잡고 타고 가고잇는데 그 손잡이가 뽑혀서 당황해서 내릴 때 핸드백인 척 하고 내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방구꼇는데 태도점수 깍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가족끼리 식탁에 앉아서 밥 먹는데 내가 막 조잘조잘 얘기하니까 아빠가 "넌 밥을 입으로 먹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뭘로먹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축구 보고잇는데 우리나라가 너무 못해서 "아나 축구를 발로하나ㅡㅡ" 그래놓고 몇초 다 같이 조용히 하다가 "발로 하는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mp3로 컬투쇼 듣다가 넘 웃겨서 명동 한복판에서 무릎꿇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똥이 진짜 너무 마려워서 ATM(돈뽑는기계) 거기 들어가서 돈봉투에 똥쌋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싸고 처리하려고 들고 나왓는데 오토바이가 그거 날치기 해서 갖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택배시켯는데 이름을 "주" 로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택배아저씨가 "주님!!!!!!!!!!!!!1 주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지져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D로 보는 영화같은거 잇잖아여 그거 보다가 주먹이 날라왓는데 옆에 아저씨가 어이쿠 하면서 넘어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희준이 콘서트때인가? 팬들 놀래켜주려고 여장하고 팬들 사이에 들어갓는데 어떤 팬이 문희준인줄 모르고 문희준한테 "비켜! 이 뚱땡이년아!!!!!!!!!!!!!" 이랫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에 매미 붙어가지고 팔들고 뛰어가면서 울엇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님 엄마가 문자로 "오늘 저녁 뭐 먹고싶냐" 이래서 그 님이 "삼겹살!" 이러니까 엄마 답장 "그래? 난 카레먹고 싶어서 카레햇다." ...엄마 왜 물어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님이 코 성형하러 갓는데 수술할 때 꼭 잠들게 해달라고 햇는데 의사가 안 해주고 몽롱하지만 의식 잇는상태로 해줫음. 그래서 그거 안 해줫다고 수술 중간에 "너 날 속엿어"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사가 중간에 전화받으러 나가려고 하니까 "너 내 코에 집중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화이팅 화이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학교 교장이 좀 엄격하대요. 근대 야자시간에 막 떠드는데 뒷문으로 교장이 드르륵하고 들어오더니 "이 반은 왜 이렇게 시끄러워!!!!! 자습해!!!!!!!!" 이러고 나갓는데 앞문이 다시 드르륵 열리더니 "음 이반은 조용하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잠결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와서 핸드폰 자판 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 보냇는데 한참잇다가 "아닌데요..." 라고 온거.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냇는지 확인헤ㅐ보니까 "후추세요?" 이렇게 보낸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추아니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찍엇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엄마랑 베스킨라빈스 갓대요. 점원한테 "엄마는 외계인 주세요" 그랫는데 뒤에잇던 엄마가 "엄마는 됫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레발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게 점원이 성경 읽고 잇엇나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읽다가 손님 들ㅇㅓ오는데 "어서오소서" 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님이 아부지 핸드폰 사셧을때 자기 이름 "이쁜 딸♡" 로 저장해 놓으셧대긔 근데 며칠 잇다가 아버지 폰 확인해보니 그냥 "딸" 로 바뀌어잇엇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까페에서 알바하는데 손님이 커피시킴. 그래서 그 언니가 "뜨겁고 양이 많으니까 조심하세요" 이래야되는데 모르고 "뜨겁고 양이 많으니까 조용히하세요" 이랫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여학생이 버스에 탓는데 한 남학생이 가방을 받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으로 계속 "상냥하게 고맙다고 말해야지... 상냥하게 상냥하게" 외우고 잇다가 내릴때 되어서 가방 받으면서 "상냥합니다" 이러고 놀라서 부리나케 뛰쳐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철을 탓는데 옆에 커플이 핸드폰으로 뭘 보길래 도대체 뭘 보는거야 하고 옆에서 목을 쭉 빼서 같이 봣는데 핸드폰에서 "하나 둘 셋 찰칵"....^ㅇ^..... 그리고 옆 커플의 셀카속에 목을 쭉 뺀 내가 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촌이 싸이를 시작했는데 어느날 쪽지로    삼촌 : 조카야... 너 혹시 그거 있니? 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토리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입원했는데 의사가 들어와서 진료 기록부에 전근암 이라고 적고 나가더래요, 그 사람은 그거보고 너무 충격먹어서 의사한테 찾아가서 "제가 전근암인가요..? 전 이제 어떻게 되는거죠....?" 햇는데 의사가 "전근암은 제 이름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자다가 방구꼇는데 꽹과리 소리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 누워서 티비보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황진이 춤 추면서 "풍악을 울려라~~~~~"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 수박먹다가 씨가 너무 신기하게 생겨서 엄마한테 "엄마씨봐" 햇다가 쳐맞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여동생이랑 음악프로 보는데 동생이 자꾸 춤 따라추면서 티비 가려서 빡쳐가지고 "아 깝치지마ㅡㅡ 티비 안보이잖아" 이랬는데 옆에서 듣던 엄마가 "동생한테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야 개같은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목한 가정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우리학교 수학시간 때 우리가 막 완전 떠들고 수업 안들어서 선생님이 빡쳐서 야 이놈들아! 이러면서 분필 던지셧는데 그게 천장맞고 튕겨서 다시 돌아와 수학쌤 이마 맞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히 잘라고 동생침대에 웅크리고 자고있었는데 동생이 엄마랑 싸우고 들어와서 내가 배게인줄알고 폭풍주먹질. 자다가 봉변당함

 

 

 

 

어떤 카아분이 티비에서 동방신기 나와서 정신놓고 보고잇는데 안방에 있던 아빠가 나오더니 "어휴. 그놈의 동기방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 발 붙잡고 왈츠 춤추면서 눈물연기 "왜 날 떠나려는거야 가지마 나 사랑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지켜보시던 엄마가 나즈막하게 "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에밖에놀러갈려고 옷장뒤지다가 빨간목도리득템해서 아싸 득템이닷 하고 쥰내놀고왔는데 집에와서보니 피아노덮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할머니랑 동물의 왕국 보고 계시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머니가 "저게 고래여? 상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니까 갑자기 방송에서 나레이션 중후한 목소리로 "저것은 고래상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직원이 커피 타다가 전화받앗음 "네 설탕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갑자기 애교부리면서 [사랑해 딸] 이라고 문자와서 내가 [왜 이래 갑자기] 이랫더니 [썅년]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내 방에서 컴터하고 엄마는 엄마방에 잇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도 좁아서 진짜 다섯걸음? 이면 오는데 문자로 엄마가 [물 좀 줘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 쩜쩜쩜은 아련하게 왜 붙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문자로 [엄마 집에 잇나] 이러니까 [알앗샴] ..동문서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웃겨?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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