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가 아니고 친구얘기에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어쩌겠어요ㅠㅠ 제 얘긴걸. . ..................
저능 남자 여러명많이 사겨봤는데도 아직까지 남자를 알듯말듯 잘 모르겠는뎅;;
톡에 어떤 언니가 말한거처럼 그냥 별로 좀 못생긴? 암튼 그런 남자는
잘 호감이 안가고 막상 좋아하게됬다가도 사귀게되면 이상하게 시리
이성으로 안느껴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이런적있는뎅 . 막 고딩때 얼굴은 내친구들말이
그남자애얼굴이 찌질이라고 놀릴정도의 얼굴?
그런데 성격은 나한테 디따잘해주고 전형적인 에이형(소심...........;;;) 이런 남자애 좋아했다가
한 일년후에 난 다 까먹었는데 갑자기 얘가 나한테 고백할려고 하는 그게 눈에보이니까 막상 싫드라구여 언니들 ㅠㅠㅠ...
내가 나쁜건가...? 뭔가 갑자기 자뻑일수도 있겠지만 그순간 나한테 다가오는게 싫고막
내가 더 아까워보이고 그른거 ㅠㅠ 언니들 동생들 이런적있으신가욤??
아아 암튼ㅠㅠ 본론은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는 친구의 친구로 알게됬눈뎅
첨엔 저와 정말 잘 맞았드레쬬!!!!!!!!!!!!!!!!!!!!!
성격이든 뭐든 취향이든 뭐든 정말 잘맞고 호흡도 잘맞고 개그코드도 ㅋㅋㅋㅋㅋㅋ
그른뎅 저는 약간 사귀기전의 간질~간질한 그 느낌을 디게 좋아하는뎅
막상 사귀고 나니까.. 잘 맞아서 좋긴한데 그만큼 편하고 좋죠 그런데
요즘은 편하기만 한거같구 저를 너무 좋아해주는것같아서 부담되네용
아직 뽀뽀도 이친구랑은 안했고 손만잡은 한달조금된커플인뎅
왜 이친구랑은 이성으로 안느껴지는지ㅠㅠㅠㅠ 언니들 동생들 이런적있어요?ㅠㅠ
이성으로 느껴지지않고 그냥 손잡아도 별 느낌없고 그냥 편하기만하고
친구로서 좋아하는 느낌이에여;;;;;; 사귀기전만해도 막 좋았는뎅
사귀고나니까 단점들이보이공 외모가 쫌 그래서그른가..? 옷입는스타일도 제 스타일은 아니긴하지만
좀 고민이에요 ㅠㅠ 사귀다보면 뽀뽀 키스도 할텐뎅 지금은 생각하면
으으 뭔가 징글맞아요 ~~~ ;;
이성으로 안느껴지는뎅 나느 왜 사귀고 있는지도 몰게꾸요
계속사겨야되나 싶기도 하고;;;; 군대가는뎅또 ㅠㅠ 다음달에. . .
언니들 동생들 이런적있으신분 알려주세요ㅠ 만약에 극복한경우는 어케극복! 하셨는지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