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냥꾼임
난 여자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태어난 놈이라고 생각하며 살고있음
다행이 신은 나에게 갠찮은 외모와 말빨과 돈을 주셨음
여자님들은 나의 계산적이고 계획적이고 가식적인거 구분 조차 못하고 내손바닥위에서 놀구잇으심
난 거울보고 웃는 법 눈웃음치는 법을 연습하고 내가 할말을 녹음해서 직접듣고 목소리 톤도 바꿈
노래를 잘부르기위해 6개월간 혼자 노래방을 다니고 매끈한 몸을 만들기위해 운동안한다고 말하지만
하루 2시간이상씩 개처럼 운동함
28년동안 딱 167명의 여자를 사겼음
그중에서도 남친있는 여자를 사냥하는게 너무 스릴잇고 좋았음
또 헤어진 전 남친을 그리워하는 여자를 사냥하는건 더더욱 재밌엇음
근데 웃긴건 ㅋ 술먹고 MT가서 자기 남자친구나 전남자친구 부르면서 붕가붕가하는
여자애들, 뻔히 남친연락오는데도 안받고 핸드폰 끄거나 친구라고하는 여자님들 보면서 그런생각이듬
얘내는 나보다 더 무서운 애들이구나
물론 저중에 잠자리를 못가진 여자는 10명정도 됨. 도저히 눈감고도 못하는 여자들이였음
너님들을 연구하고 탐구하고 기록하고 영상에담고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고 녹음을 해놓고
당장 지금 나랑 사귀고잇는 4명의 여자님들은 지금도 연실 카톡을 보내구잇음
아직도 판에는 자기가 도도한척 하는 여자님들이 많이있는거 같음. 흠~글쎄?
정 말 너 자 신 이 깨 끗 해 ?
웃기지마 ㅋㅋㅋㅋ 너님들 마음 흔드는것 쯤
누워서 발가락으로 티비키는거보다
쉬우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