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애라는 말에 당황한 내가 물엇다.
그 숙자라는 애는 자신을 배를 어루만졌다.
"자기, 우리 키스가 너무 격렬했어. 키스만으로도 임신햇어 내가."
"........."
할말을 잃고 말았다. 우리가 키스햇다니ㅠㅠㅠ
헝ㅎ헝헝 ㅠㅠㅠ
서러움에 숙자가 잘 때 병원 옥상으로 올라가 자살 기도를 했다.
그 때 엿다!
"ㅅㅂㅅㄲ야."
"뭐지 이 귀신은?"
내 눈 앞에 귀신이 나타낫당.
"너 나 몰라? 이 ㅅㅂㅅㄲ야. 나 너 땜에 자살햇잖아."
"누군데"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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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서로 "?"라고만 하고 암말도 안하고 있을 때엿다.
"ㅅㅂㅅㄲ. 내가 너의 기억을 찾게 도와주마."
"뭐!? 어떻게?!"
"당장 저기가서 쓰레기를 주워먹어. 그럼 너의 기억이 돌아올거야."
"아.. 알았어!!!"
난 급히 쓰레기를 주워먹었다.
8편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