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기가쌔고 자신있으면 해라 그러다 한번 이라도 보면 미쳐간다 진심
하다가 영안 트일려한다 진짜
진짜 여우창문 한후로 헛것 보여서 미치겠는데 하면 후회한다
진짜 하지마라
레알로 미쳐간다 레알 진심 오죽하면 여우창문하고 그 다음날엔 방울소리 까지 들었다 집에 나혼자있었을때 진짜 하지마 처음엔 영안트였을때 조카 기뻤는데 지금은 와 진짜 정신줄 놓는다.
가위 같은건 안 눌리는데 틈만 나면 보여서 진짜 힘들다.
그나마 완전힌 안보이는데도 미치겠다 진짜로
겪은이야기라도 써주고 싶은데 현재진행형이라 그리 길지도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