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황당해서 진짜 말도안나오네요 ㅋㅋㅋ
요새 음슴체가 많으니 저도 음슴체로 가지요 ㅋㅋㅋㅋ
시간은 약 2시 쯤이었음...
PC방에서 스타를 열라하던 친구들과 나는 시간이 끝나가면서 점점 다음에 뭐하고 놀지 생각중이었음 ㅋㅋㅋ
그때 한 친구가 갑자기 축구를 하자는거임 !!
요새 축구를 하도 안해서 친구들은 만장일치로 했고 ㅋㅋㅋ
우린 약 12명 정도를 불러서 운동장 크기가 적당한 학교를 찾아갔음
우리는 점심도 못먹고 배는 고프고 해서
가스버너랑 각각 재료들을 가지고 우리가 갈 학교에서 라면을 끓여먹기로 결심 ㅋㅋ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진짜 개 신나서 우레탄바닥에서 브레이크댄스라도 출기세였음 ㅋㅋㅋㅋ
근데 갔더니 내가 아는 동생 한명하고 걔 친구들이 축구를 하고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걔내 끝날때 까지만 기다리자 하고 걔내가 끝나자 마자 바로 튀어나가서 열심히 뜀 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약 3명정도가 먼저가더니 달리기 시작하는거임
뭐지 하고 그냥 했는데
우리랑 같이하던 동생친구놈들이 " 뭐가져가냐 , 뭐하냐 ㅋㅋ " 이러길래 지들끼리 장난치들줄알았음 ㅋㅋㅋㅋ
근데 비극은 그때부터였음.....
열심히 축구를 하고 PK까지 열심히 차고... 몸날려 막고... 라면먹을 생각에 부풀어서
물끓이고 스프 넣고 3개를 먼저 먹자마자 비극이 시작되었음...
친구1 : 야 , 물끓잖아 면 빨리 더 넣어
나 : 어딨는데
친구 2 : 아오 병x아 뒤에있잖아 봉투에
나 : (뒤적 뒤적 ) 없는데 ?
친구 2 : 그거 말고 , 뒤에 봉투
( 진짜... 이때까지만해도 봉투를 잘못뒤진거면 정말 좋았을거같음....
부처님 따귀 후리고도 구라칠 새x들.... 잡히면 진짜 신x면 블랙으로 5개 사오라고 시킬꺼다 )
나 : 야 .. 없어
친구합창 : 어 ?
나 : 없다니깐 어따놨냐
친구 1 : 개오바야 .. 진짜 없어 ?
나 : 없다고 ㅡㅡ
( 이때부터 정적이 흐름 ... 한창 맛있게 먹던 우리는 진짜.. 축구공으로 달까지 찰수있을 정도의분노를 느꼇음 ㅡ;; )
나 : 야 아까 걔들 아니야 ?
친구 all : 아.. 개삘
친구들 하고 나는 진짜 무슨 단체로 마약이라도 한것처럼 날뛰고.. 화풀이하고 .. 시비걸고..
멍때리고 운동장바닥에서 구르고 ..
사람이 먹을거 가지고 ... 그렇게 도둑질을 하냐... 내가 진짜 그새퀴들 보면 진짜...
위에 한 약속 꼭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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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용은 없지만.. 글한번 클릭해서 봐주신 분들 완전감사하네요
님들도 어디놀러가셔서 라면이나 도시락가방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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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은 키커지고 잘생겨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