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처럼 하고싶은데로 살다가 이제서야 잘못인걸 깨닫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직접 경험하고서야 잘못가고 있다는걸 안다는 것이 너무도 어리석네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가 똑똑하고 잘난줄 알지만 그로인해 교만해지고 죄에길로 빠짐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수렁에 빠져 허우적 대는 제 꼴이 참 한심스럽습니다.
하루도 맘이 편하질 않음이 저스스로 잘못가고 있음은 깨닫게하네요.
세상 누구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요즘 저에게는 기도만이 유일한 희망이되고 안식처가 되네요.
지금은 제가 할수있는것이 기도 뿐인것 같습니다..
믿고 인내하면 용서해 주시겠지요....
기도하면서 맘이 많이 가볍습니다.. 때때로 조급해지기도 하고 긴장하고 불안해 질때도 있지만 잠시 지나가는 정도네요..
하루 빨리 이 수렁에서 벗어나길 기도합니다..
요즘 전도하시는 분들 만나는 일이 별로 없는데요.. 얼마전에 두분이 다녀가셨습니다.
그게 참 감사하더군요.. 아직 나를 버리시지 않으셨구나 하는 생각에...
다시 돌아가는 길이 참으로 멀게만 느껴집니다.
지치지 않고 인내하며 기도할수있겠지요..
기도에 힘이 필요합니다..
이글을 보시고 맘으로라도 잠시 함께 기도해주시면 힘이될것같아 이렇게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