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총각인 30대 남자랍니다
전 어릴때부터 장난을 많이해서
동네에서 말썽꾸러기.악동이라고 불렷엇죠
장난끼가 워낙마는 터라
길가던 차동차에 돌던지고 토시는게 취미여서
경찰서도 몇번갓다왓습니다
그런데도 끊지를 못하겟더라구요 ㅋㅋ
20대 중반부터 벨티의 맛을 알앗는데요
그이유는
제가 초딩들한테 벨티를 몇번 당햇기 떄문이죠 ..
참..지금 초딩들보면
한심햇는데
저도 그랫다는 생각에 ㅋㅋ
제가 배달하는 일이 직업인데요
배달하면서
몇번씩
벨을 누르고
토십니다..
몇번걸렷는데......
다행이도
잘못배달됫다고하면 넘어가더군요ㅕ ㅋㅋ
전
이게 너무 걱정이에요
어케 해야 그만 멈출까요.??
끈고 싶지만 벨을 보면 누르고 싶은 충동이...
톡커님들의 조언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