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이란거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다고..
헤어지면 누가 다시 와서 꼭 화해하고 다시 알콩달콩 하자구..
그랫던거 다 너야 .. 근데 내가 너무 홧김에 한말가지구
집앞에서 게속 서 잇구
맨날 내가 왜 그랫지 하며.. 밤에 매일 .. 안녕 정말 안녕 노래나 들으면서 너생각하면서
또 쳐 울고
너 처음에 봣을때 내가 많이 바꺼주고 우리 정말 남부럽지 않게 사귀자고 햇는데..
싸우고 헤어지고 만나고 싸우고 헤어지고 만나고..
이제 그런 반복적인 사랑 지겹겟지 응 지겨워,
내가 널 잡아도 나중에 또 싸우고 다시 만나고 사랑하고 ...
난 그래도 너랑 연락하면서 살고싶어.
나 네이트 판 하는거 알면 제발 이거 보고 그 새끼 잊고 나한테 연락해줘..
유은주 .. 나 이제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