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이별의 굴레....
행복함과 괴로움
사랑은 언제나 달콤하게 다가오고 이별은 쓰다.
사랑을 여러번 해도 이별이 적응이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별에 무뎌지는 방법은 없을까?
사랑은 기대를 낳게되고 기대는 상대방을 지치게 만들고...
이성을 만나며 자신에 대한 오류를 수정하여 성숙하는 인간.
책을 읽고,,, 연장자의 의견을 듣고 이행을 한다면 과연 그 오류는 줄어 들까?
사랑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나의 잘 못된 점 때문에 불화가 생기고
그 굴레는 쉬이 끊을 수 없고 항상 바꾸려면 불편함을 이기는게 관건인데...
여기서 내 결론이다. 내가 바뀌어야 한다.마음을 비우고 이성은 내 소유물이 아니다.
지금 까지의 난 헤어짐이 힘들어 혼자 욕을 하며 위안을 했다
어느 글처럼 이별의 매너가 필요해
한 여자만을 위해서 살고 싶은 한 남자....
세상에 이성 때문에 우는 남자/여자가 없었으면 좋겠다.